Show notes
입맛 잃기 딱 좋은 요즘, 입에 쫙쫙 붙는 푸드 에세이 한 권 어떠신지? 굉장한 여자 굉여님의 전격 작가 데뷔!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를 쓰신 전성진 작가님 모시고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때로는 버겁고 때로는 사랑스러운, 그래서 더 특별한 관계의 경험이 있나요? 어떤 음식을 먹을 때마다 누군가 떠올랐던 적은? 육개장은 없어도 웃음과 감동 눈물은 있는 책 읽기를 미루지 마루요! 후원자 클럽 가입 링크(12월 20일까지) https://forms.gle/XJJKEwhsi2kY7J6L8 [email protected]BGM: 'Africa,' 박세임, 저작위 공유마당, CC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