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타의적으로 저녁이 있는 삶을 보내고 계신 우리 야구사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돌아온 공놀이 러버 클린님, 100% 자신의 의지로 야구팀을 골라잡은 LG팬 오지님과 함께 2024 시즌이 끝난 감상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사자분들이 보내주신 사연까지 읽다보니 두 시간이 훌쩍. 야구와 인생은 어쩌면 이다지도 닮았을까요. 무엇보다 연패에도 굴하지 않고 압도적인 전력차에도 끝까지 가는 결의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후원자 클럽 가입 링크https://forms.gle/XJJKEwhsi2kY7J6L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