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들아, 다들 모여봐"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바빠져가는 우리,
이대로 점점 멀어지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는 요즘.
오지랖 다락방에 찾아온 아홉번째 손님!
닉네임 [눈알공듀, 방구알람, 조조,
칵투앵란, 흑형] 님의 사연입니다
May 24, 2016
1 hr 6 min

너와 나 사이를 가로막은 것은
거지같은 타이밍이었을까
망설이기 바빴던 내 마음이었을까
안녕 아직 못 잊은 내 짝사랑
오지랖다락방에 찾아온 아홉번째 손님
닉네임[건땅]님의 사연입니다.
Apr 24, 2016
41 min

웃긴다, 남들의 허기는
그렇게 잘 달래면서
정작 자신에겐 속수무책이라니?
오지랖 다락방에 찾아온 여덟번째 손님!
이 분이 오시다니@_@특급게스트!!!
닉네임 [자급자족] 님의 사연입니다
Mar 24, 2016
53 min

올 2월, 학사모 날리며 졸업하는 모습
.....을 상상했지만 현실은 졸업유예
졸업이 유예되었다고 내 삶, 내 꿈까지
뒤로 미루어질 수는 없는 노릇인데
나는 왜 자꾸 작아지는건지.
유예된 우리의 6개월을 어떻게 보낼지
우리 함께 이야기해볼까요?
Feb 24, 2016
1 hr 13 min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렇게 또 나이는 먹어가는데 한 살 더 먹은 나는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건지 걱정인가요?
새해맞이 마음의 허기를 채우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오지랖 다락방으로 놀러오세요.
Jan 24, 2016
1 hr 10 min

I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오늘 이 방송을 듣고 있는 당신,
혹시 당신도 솔크인가요....? 드루와
크리스마스날 마음의 허기를 채우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오지랖 다락방으로 놀러오세요
Dec 24, 2015
1 hr 9 min

결혼은 미친 짓일까?
우리의 결혼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두근두근 싱숭생숭
설레는 마음의 허기를 채우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오지랖 다락방으로 놀러오세요
Nov 24, 2015
1 hr 13 min

하루 열두번, 비틀비틀 기우뚱기우뚱
감정에 숱하게 흔들리는 내가 바로 오뚜기
균형잡기 쉽지 않은 날의 허기를 채우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오지랖 다락방으로 놀러오세요
Oct 24, 2015
1 hr 6 min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었다.
우리는 아직 청춘이라는데
뭘 또 새로 시작하기에는 늦은 것 같고
덜컥 겁부터 날 때 허기를 채우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오지랖 다락방으로 놀러오세요
Sep 24, 2015
57 min
Lo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