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때론 이기심 속에서 욕심 속에서 남을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내가 우선이고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 때문이겠죠.그런 나로 인해 고통받을 이들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 채 우린 오늘도 이기심과 욕심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요.3월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2일 문화다락방-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황금용을 통해 세계화 속에 가려진 욕망과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