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어떤 책에서 그러더라고요.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아니라 내가 노력할 것이 별로 없구나. 노력할 필요가 별로 없구나나 자체로도 괜찮구나라는 걸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가 된다면, 치유의 마지막 단계에 가깝다고 말이죠.여러분들의 단계는 어디쯤이신가요.우린 어쩌면 삶에서 상처, 위로를 반복하며 살고 있지 않은가요.2월 2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2월 27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정혜신 저자의 당신으로 충분하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