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누군가 그러더군요 기억과 추억의 차이가 뭐냐고.얼마 전 다녀온 여행이 벌써 추억같이 느껴진다고 너무 그립다고 했다니 그런 질문을 던지더군요.곰곰이 생각해봤어요기억은 형식적으로 무언갈 기억하는 기록 정도인 것 같고 추억은 생각할수록 애틋하고 감정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닐까 하고요.그 사람은 그렇게 이야기하더군요기억은 시간이 지날수록 흐려지는데추억은 시간이 지날수록 또렷해지고 깊어지는 거라고 말이죠.시간이 지날수록 또렷해지고 깊어지는 추억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것이 어쩌면 행복이고 사는 맛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1월 2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월29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시간입니다.선곡표별은 내 가슴에ost- 언제나 너의 곁에서신기생뎐ost -연정가소울메이트ost-c’mon through커프프린스1호점ost - mocha봄날 ost - 봄날보디가드 ost- cool하게응답하라 1994 OST - 가질 수 없는 너비밀ost -불치병천일의 약속 ost - 한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