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누군가를 만날 때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마음의 거리들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함께 한 시간이 참 오래됐는데도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의 거리는 함께 한 시간의 양이나 관계의 친밀도와 비례하진 않는다고 합니다.때로는 사랑의 많고 적음과도 비례하지 않는 거죠.하지만 서로가 공감하고 이해하는 부분에서는 비례하는 것 같은데요.혹여나 누군가에게 마음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다면, 난 그의 이야기에 공감하지 못하는 건 아닐까요.아니면 그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요.모두 내 마음 같지 않고, 모두 이해할 순 없지만요. 그래도 오늘은 마음의 거리를 차근차근 좁혀가봅니다.1월 2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월 28일 문화다락방-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선곡표Be OK - Nelly Furtado Anak -Freddie AguilarAfter the Love Has Gone-Earth, Wind and FireWill you be there - Michael JacksonStars -Simply RedSlow Hand -Pointer SistersLove Is Your Eyes -Gerard Joling all for the love of a girl - Johnny HortonYou Make It Real -James MorrisonGrace Kelly -Mik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