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는 살아오면서 참 많은 덩어리들을 안고 살곤 하죠.살아오는 과정에서 뭉쳐온 덩어리, 그 누구에 의해서도 아닌 자신이 스스로 만든 덩어리들.바로 마음의 상처들입니다.상처가 아물면 딱지가 생기겠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딱지는 떨어집니다.하지만 기다리지 못하고 걸리적거린다고 억지로 떼어냈다간 상처에서 다시 피가 났던 기억들 다들 있으실 텐데요.딱지 아래 새로운 살이 올라와야만 깨끗하게 딱지가 떨어지는 거죠.이 마음의 상처도 마찬가지 아닐까요.지금은 걸리적거리는 덩어리일지라도요. 아직은 아프더라도 억지로 떼어내면 더 덧날 수도 있을 테죠.조금씩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 그 덩어리를 밀어내 보는 거 어떨까요.마음의 상처로 인해 다시 내 마음의 살을 어루만져 주는 시간이 필요할 테니까요.1월 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월 22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시간입니다.선곡표굿닥터 ost - 울고만있어베토벤바이러스ost- 내사람구가의서 ost - 잘있나요 시크릿 가든 ost- 그여자 힐러ost - you킬미힐미 ost- 환청피노키오ost - 뜨겁게 나를주군의태양 ost - Touch Love태양 속으로 ost- 시간이 흐른뒤에괜찮아 사랑이야 ost -너를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