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는 주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도 내 일이 아니니까라는 생각으로 넘어간 일이 있나요.지금 나는 힘드니까 누굴 챙겨줄 여유가 없어라는 마음으로 남의 불행을 넘겨버린 적 있나요.어쩌면. 우린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을 겁니다.그러면서 정작 우린 이 사회에서 정의를 외칠 수 있는 건가요.12월 1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15일 문화다락방 -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엘릭트라 파티를 통해 복수의 당위성, 그리고 정의 앞에서 현대인들의 무기력한 모습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