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왜 세상은 하나의 위기에서 또 하나의 위기로 비틀거리며 나아가고 있을까.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과거서부터 항상 이러했던 건지, 과거에는 더 나빴던 건지.아니면 더 좋았던 건지.언제부터 행복하게 사는 것이 돈이었을까요. 과학기술의 발전에서 오는 풍요가 우리에게 많은 여유를 가져다주는 것이 행복한 삶을 보장해주는 걸까요.어디서 이 삶이 더 행복했을까요. 과거일까요, 아님 지금일까요.12월 1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12일 문화다락방 - 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오래된 미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