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물리적 아픔이 가시면, 마음의 아픔 또한 가실까요.가늘고 깊은 가시를 빼내면 그 가시의 찔림은 더 이상 느끼지 않을까요.아픔이 남기고 간 자리는 어쩌면 더 아려올 수 있습니다.그것을 무엇으로 치료해야 하는지는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요.그래도 분명한 건, 시간이 흐르면 차차 해결될 거라는 거겠죠.12월 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9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라붐 la boum - reality 피노키오 - when you wish upon a star 나 홀로 집에 2 home alone 2 - my christmas tree아멜리에 amelie from montmartre - valse d'amelie파파로티 - 행복을 주는 사람 폴라 익스프레스 polar express - believe 정글스토리 - 70년대에 바침국제시장 -노오란 셔쓰의 사나이하모니 -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국화꽃 향기 - 희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