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살면서 신이라는 존재를 찾게 될 때가 간혹 있습니다.정말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의 구원의 손길을 원할 때 말이죠.때론 인생의 갈림길에서 신의 계시를 받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물론 신이 있을 수도, 신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신의 계시를 떠나서, 내 마음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그 대답을 알고 있다면 그게 바로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이지 않을까요.12월 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8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영화 엑소더스와 연극 바냐와 소냐와 마샤와 스파이크를 통해 비극이자 희극인 인생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