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아버지의 쓸쓸한 어깨너머로 세상이 보입니다.아버지의 축 처진 뒷모습이 세상을 살아가는 아버지의 고단함을 말해주는듯합니다.오늘 하루 삶의 무게를 지고 살아가실 아버지의 등을 기억합니다.그리고 세상에서 아버지로 살아감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을 우리도 살아가며 배워갑니다.이 세상에서 아버지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12월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1일 문화다락방 -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영화 국제시장 연극 나는 너다를 통해 우리 나라의 아버지라는 존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