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집에서 학교로 가는 길, 회사로 가는 길.어쩌면 매 순간 같은 길일지라도 지나가는 사람이 다르고 매일매일의 풍경이 다르겠죠.집에서 나온 순간, 그 자체가 이미 여행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그만큼 우리는 인생의 찰나 속에서 수많은 여행을 하며 어느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그만큼 지금 이 순간을 진지하게 살아가는 것이 내 인생의 여행길에서 최선을 다하는 일이지 않을까요.11월 2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1월 28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저자의 미움받을 용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