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는 가끔 내 아픔이 그 누구의 아픔보다도 더 크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그러면서 왜 나만 이런 아픔을 겪어야 되냐고 반문하고 투덜거리게 되죠.하지만 막상 나보다 더 큰 아픔을 겪고 있는 이웃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됩니다.그래도 참을 수 있는 아픔이었다고 말이죠.아픔은 나눌수록 줄어듭니다. 내 아픔이 가장 크다고 투덜대기 전에 다른 이웃의 아픔은 얼마나 큰지 헤아려보는 것 어떨까요.11월 2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1월 25일 문화다락방 - 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청춘ost - vincent 알렉산더 ost- eternal alexander 필라델피아ost - streets of phialdephia 라디오 스타ost - 넌 내게 반했어 미술관 옆 동물원ost -미술관 옆 동물원프린세스 다이어리ost - stupid cupid 이프 온리ost-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노트북ost - i'll be seeing you 사무라이 픽션ost - dance witrh me소원ost - 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