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홀로 태어나서 홀로 살다 홀로 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라고들 하죠.하지만 태어나기 위해선 어머니의 뱃속이 살아가기 위해선 삶의 동반자들 가고자 할 땐 내 삶을 기억해줄 이들이 필요합니다.오늘도 난 혼자라고 생각할 때 분명 난 혼자가 아닐 겁니다.여러분의 삶 속엔 수많은 이들의 인생도 함께 담겨있으니까요.11월 2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1월 24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다큐영화 제인구달과 뮤지컬 심야식당를 통해 고독한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