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민중의소리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Boney M, 경쾌한 음악 속 뼈있는 가사말
55 minutes
Posted Jan 15, 2014 at 5:04 am.
0:00
55:34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잎새가 다 떨어진 앙상한 나무들. 그렇게 겨울이 오면, 우리는 두둑히 옷입기 바쁜데 나무들은 자신들의 옷을 다 떨어뜨리고 온전히 맨살을 드러내죠. 그렇게 서로에게 의지하며 겨울을 납니다. 올 겨울, 우리도 하얀 자작나무마냥 엉키며 그렇게 살아가자고요. 달콤한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 15일 문화다락방- 추억의가수에서는 보니엠의 두번째 추억시간을 가져봅니다.
Previous
강영음공, 오늘이 내 특별한 삶의 마지막 날인 듯이
Next
암흑기의 별, 故 이육사 시인
← See all 1249 episodes of 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