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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청마의 해, 용맹하고 더 힘차게
53 minutes Posted Jan 2, 2014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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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올리비에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62살이 되는 어느 날 길을 떠납니다. 그리고 그 후 4년 동안 걸어서 여행을 합니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중국 시안까지 1만2천 km. 그 험난한 길은 그를 힘들게 했지만, 또 자유롭게 만들었다고 그는 말합니다.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2013년의 밤이 지나고 2014년 새해의 동이 트였습니다. 날이 밝으면 다시 가야 될 이 길은요, 비행기 티켓을 끊어서 목적지로 획 날아갈 수 있는 그런 여정이 아닙니다. 하루하루 걷는 속도로 함께 가야만하죠.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014년 1월 2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