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성냥팔이 소녀 다들 아시죠? 성냥팔이 소녀는 추위에 떨다 팔다 남은 성냥으로 마지막 따뜻함을 느끼고 행복한 모습으로 죽잖아요. 하지만 점점 동화가 동화가 아닌 잔혹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지금 성냥팔이 소녀마냥 현실로 느껴지는 이들이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그들에게 현실은 생각보다 잔혹하고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요. 오늘만큼은 조금은 따뜻한 하루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달콤한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오프닝멘트- 12월 24일 화요클래식 시간입니다. 선곡표 Brahms- 헝가리 무곡 No.4 in f sharp minor Giordano - 안드레아 쉐니에 중 Come un bel di di maggio Verdi - 오페라 가면 무도회 Alzati ... Eri tu Liszt - Consolations S.172 중 2번3번 M.Bruch - Scottish Fantasy 스코틀랜드 환상곡 E플랫장조 op.46 중 4. Finale, allegro guerriero 리스트 - 베를리오즈의 파우스트의 겁벌 중 실프스의 왈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