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앉아 앙금을 남는다. 그래서 슬픔은 기쁨보다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우리는 그것을 상처..라고 부릅니다. 달콤한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강민선입니다." -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1월 13일 문화다락방- 추억의 가수에서는 故유재하의 두번째 추억이야기를 갖습니다. 단 한장만의 앨범을 우리에게 남겨놓은 채 떠나가버린 유재하. 그를 모르는 사람에게 그의 음악이 왜 한장만으로 유명해졌는지. 왜 그를 모두 잊지 못해 유명한 가수들도 없는 자신의 이름을 건 음악경연대회가 그의 이름에는 붙어 있는 것인지. 왜 전설이 된 것인지 말로 설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냥 음악이면, 그 모든 설명이 되지않을까요? 문화다락방에서 유재하의 음악 함께 추억해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