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버리지 말아야 할 것, 버려야 할 것 그리고 버려야하지만 버리지 못하는 것. 버리면 안되지만 버리는 것. 우리 인생은 어쩌면 이 일들의 반복과 연속안에서 살아가고있을지도모릅니다. 우리에게 버릴것은 무엇이고 버리지말아야할 것은 무엇일까요 과연 우린 이런걸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달콤한아침입니다.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 멘트- 8월 5일 문화다락방에서는 버려야 할 것과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가득 찬 그릇일수록 비워야 또 새로운 것을 담을 수 있듯이, 사람도 버림을 통해 새로운 것은 채워나가야 합니다. 그동안 삶을 통해 배우고 경험한 것들이어도, 그것이 시대의 흐름과 맞지 않다면 과감하게 버려야 하겠죠. 하나를 더 가져 더 이상 가질 수 없는 것보다, 하나를 버려 더 많은 것을 가질 수 있음이 바로 버림의 미학인 것이 아닐까요? 반면, 우리의 꿈에 대한 열정, 삶에 대한 의지 그리고 지금 이순간순간에 대한 감사함은 우리가 결코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떤 것을 버리고 어떤 것을 지켜내실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