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 리뷰 도서: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 리뷰 제목: 서양의 학술은 동아시아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졌나▶ 리뷰어: 박진호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오늘날 우리 사고 체계의 근간을 이루는 이런 개념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아는 것은학문적으로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생각의 근본, 원천을 돌아본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박진호,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서평 中- 니시 아마네에 대하여- 간략한 책 소개- 니시 아마네의 번역 작업에 대하여- 번역을 다룬 기존의 책들과의 차이점?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다양한 학문분과 속 교수님의 연구?- ‘큰 이야기’의 중요성?- ‘복잡한 구조물 속을 항해’하며 책 읽기?- 책의 아쉬운 점?- 이 책, 어떤 분들께 추천하시나요?- 마지막 한 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