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2]리뷰외전 - 발견의 끄트머리(최병일 한국고등교육재단 사무총장)](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OTgzOS5qcGc_MjAyMzA4PzIwMjYyMC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NS92NC8zMS82ZS83OS8zMTZlNzkzMy1lMDJiLTMzOTUtYWE0NS00OGQ5NzQwMmJmYTAvbXphXzE1MDcxODI1NjI3ODQxNDA4MjE4LmpwZy82MDB4NjAwYmIuanBnIn0._N9F2n8Mf1nKezYPjwrAWGX4uixcwquFDe9l_R3S_mY.jpg?width=200&height=200)
★리뷰의 발견 청취자 감사 이벤트★
가장 인상 깊은 '리뷰의 발견' 에피소드를 이유와 함께 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첨되신 분들에게 《서울리뷰오브북스》0호부터 12호까지, 총 13권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 참여 기간: 3월 22일 ~ 4월 22일(이후 댓글을 통해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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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외전 - 발견의 끄트머리
▶ 게스트: 최병일 한국고등교육재단 사무총장
- 리뷰의 발견, 그 시작은?
- 서평, 그 너머의 이야기를 듣는 것의 중요성?
- 3년 전 첫 녹음, 기억하시는지?
- 첫 녹화의 분위기, 기억하시는지?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3년간의 기록 - 최다 조회수 에피소드
- 3년간의 기록 - 최다 출연 게스트
- 한국고등교육재단의 앞으로의 계획?
Mar 22, 2024
36 min
![[시즌12]리뷰외전 - 《서울리뷰오브북스》 편집위원장을 만나다(홍성욱 서울대 과학학과 교수, 김두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OTgzOS5qcGc_MjAyMzA4PzIwMjYyMC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NS92NC8zMS82ZS83OS8zMTZlNzkzMy1lMDJiLTMzOTUtYWE0NS00OGQ5NzQwMmJmYTAvbXphXzE1MDcxODI1NjI3ODQxNDA4MjE4LmpwZy82MDB4NjAwYmIuanBnIn0._N9F2n8Mf1nKezYPjwrAWGX4uixcwquFDe9l_R3S_mY.jpg?width=200&height=200)
서평 전문지 《서울리뷰오브북스》 편집위원들이 들려주는 서평, 그 너머의 이야기 ‘리뷰의 발견’
2021년부터 지금까지 만 3년간 65편의 팟캐스트, 38편의 보이는 라디오 영상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리뷰의 발견은 시즌12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되었지만 《서울리뷰오브북스》의 좋은 책, 좋은 서평의 발견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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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외전 - 리뷰의 발견, 그 너머의 이야기
▶ 게스트: 홍성욱 서울대 과학학과 교수, 김두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서평 전문 계간지 『서울리뷰오브북스』는 ‘좋은 서평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한국에도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서평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탄생했다. "
『서울리뷰오브북스』 책소개 中
- 열세 권의 《서울리뷰오브북스》에 대한 소회?
- 3년 동안의 변화와 그동안의 고민들?
- 《서울리뷰오브북스》 13호 소개?
- 리뷰의 발견, 보이는 라디오의 시작은?
- 리뷰의 발견, 종종 챙겨 보셨는지?
- 구독자,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한 마디?
Mar 8, 2024
31 min
![[시즌12]ep.3 『빈 책장』(김용언 《미스테리아》 편집장)](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OTgzOS5qcGc_MjAyMzA4PzIwMjYyMC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NS92NC8zMS82ZS83OS8zMTZlNzkzMy1lMDJiLTMzOTUtYWE0NS00OGQ5NzQwMmJmYTAvbXphXzE1MDcxODI1NjI3ODQxNDA4MjE4LmpwZy82MDB4NjAwYmIuanBnIn0._N9F2n8Mf1nKezYPjwrAWGX4uixcwquFDe9l_R3S_mY.jpg?width=200&height=200)
▶ 리뷰 에세이: 『빈 책장』
▶ 리뷰어: 김용언 《미스테리아》 편집장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꼈던 옛날 우리 집 책장이 나를 떠밀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텅 비었다고 불만스러워 했지만, 그다음부터는 내가 채워 넣으면 될 일이었다."
김용언, 『빈 책장』 中
- 미스터리 소설과 성(性)의 관계?
- 여성 주인공의 미스터리 작품?
- 과거의 독서 경험이 전공 선택에 영향을 주었는지?
- 편집장님의 기억 속 장면들?
- 사람들이 미스터리물을 읽는 이유?
- 《미스테리아》에 합류하게 된 배경?
- 함께 의기투합하는 분들이 있는지?
- 추리소설가가 아닌 분들의 추리소설?
- 한국 미스터리물의 현재 상황?
- 영상화가 잘 된 미스터리 소설의 사례?
- 미스터리 소설의 번역 작업, 앞으로의 계획?
- 마르틴 베크 시리즈, 간략한 소개?
- 미스터리물을 추천해 주신다면?
Feb 23, 2024
42 min
![[시즌12]ep.2 『AI 윤리에 대한 모든 것』 - 인간 중심적 관점에서 바라본 AI(이상욱 한양대 철학과 교수)](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OTgzOS5qcGc_MjAyMzA4PzIwMjYyMC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NS92NC8zMS82ZS83OS8zMTZlNzkzMy1lMDJiLTMzOTUtYWE0NS00OGQ5NzQwMmJmYTAvbXphXzE1MDcxODI1NjI3ODQxNDA4MjE4LmpwZy82MDB4NjAwYmIuanBnIn0._N9F2n8Mf1nKezYPjwrAWGX4uixcwquFDe9l_R3S_mY.jpg?width=200&height=200)
▶ 리뷰 도서: 『AI 윤리에 대한 모든 것』
▶ 리뷰 제목: 인간 중심적 관점에서 바라본 AI
▶ 리뷰어: 이상욱 한양대 철학과 교수
"결국 기술 자체만이 아니라 그 기술이 인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여러 방식 중에서
윤리적으로 바람직하고 사회적으로 수용 가능한 방식을 찾아서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했던 제도적 실천이 인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상욱, 『AI 윤리에 대한 모든 것』 서평 '인간 중심적 관점에서 바라본 AI' 中
- 이 책의 서평을 쓰시게 된 계기?
- AI 관련 윤리 문제도 연구하시는지?
- 관련 쟁점들을 포괄적으로 담아내고 있다고 보시는지?
- 기술적 특이점의 도래?
- AI 관련 제도적 규제의 필요성?
- 설명가능성과 권력의 문제?
- 전문 지식 없이 윤리 문제에 관해 논의하는 것?
- 윤리 문제에 대한 공학자들의 관심?
- 추천하고 싶으신 책이나 영상?
Feb 9, 2024
45 min
![[시즌12]ep.1(2부) 『부동산과 정치』 - 차가운 이성을 기대하며(오지윤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OTgzOS5qcGc_MjAyMzA4PzIwMjYyMC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NS92NC8zMS82ZS83OS8zMTZlNzkzMy1lMDJiLTMzOTUtYWE0NS00OGQ5NzQwMmJmYTAvbXphXzE1MDcxODI1NjI3ODQxNDA4MjE4LmpwZy82MDB4NjAwYmIuanBnIn0._N9F2n8Mf1nKezYPjwrAWGX4uixcwquFDe9l_R3S_mY.jpg?width=200&height=200)
▶ 리뷰 도서: 『부동산과 정치』
▶ 리뷰 제목: 차가운 이성을 기대하며
▶ 리뷰어: 오지윤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저자의 견해에 대한 찬반양론, 각론에 대한 차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풍성하게 다뤄지고 이성적으로 논의되기를 바란다"
오지윤, 『부동산과 정치』 서평 '차가운 이성을 기대하며' 中
- 금융화 프레임, 한국 상황에도 적합한 것인지?
- 저자의 관점(포퓰리즘)에 대한 의견?
- 주택시장에서의 정의란?
- 김수현 전 정책실장의 저술작업의 의미?
- 에 쓰신 리뷰 제목의 의미?
- 현재 부동산 정책 방향에 대한 교수님의 의견?
Feb 2, 2024
27 min
![[시즌12]ep.1(1부) 『부동산과 정치』 - 차가운 이성을 기대하며(오지윤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OTgzOS5qcGc_MjAyMzA4PzIwMjYyMC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NS92NC8zMS82ZS83OS8zMTZlNzkzMy1lMDJiLTMzOTUtYWE0NS00OGQ5NzQwMmJmYTAvbXphXzE1MDcxODI1NjI3ODQxNDA4MjE4LmpwZy82MDB4NjAwYmIuanBnIn0._N9F2n8Mf1nKezYPjwrAWGX4uixcwquFDe9l_R3S_mY.jpg?width=200&height=200)
▶ 리뷰 도서: 『부동산과 정치』
▶ 리뷰 제목: 차가운 이성을 기대하며
▶ 리뷰어: 오지윤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저자의 견해에 대한 찬반양론, 각론에 대한 차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풍성하게 다뤄지고 이성적으로 논의되기를 바란다"
오지윤, 『부동산과 정치』 서평 '차가운 이성을 기대하며' 中
- 『부동산과 정치』 서평을 부탁받았을 때의 기분이 어떠셨는지?
- 저자의 목표가 성취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 부동산 문제, 김수현 전 정책실장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는지?
- 정책으로 부동산 방향을 바꾸기는 어렵다는 주장에 대한 의견?
※ 리뷰의 발견 시즌12 ep.1은 2부에서 이어집니다
Jan 26, 2024
24 min
![[시즌11]특별편 『힙합과 한국』 - 특별 리뷰(김선민 다트머스대 사회학과 교수)](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OTgzOS5qcGc_MjAyMzA4PzIwMjYyMC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NS92NC8zMS82ZS83OS8zMTZlNzkzMy1lMDJiLTMzOTUtYWE0NS00OGQ5NzQwMmJmYTAvbXphXzE1MDcxODI1NjI3ODQxNDA4MjE4LmpwZy82MDB4NjAwYmIuanBnIn0._N9F2n8Mf1nKezYPjwrAWGX4uixcwquFDe9l_R3S_mY.jpg?width=200&height=200)
▶ 리뷰 도서: 『힙합과 한국』
▶ 리뷰어: 김선민 다트머스대 사회학과 교수
"저자는 음악과 사회 전반에 대한 풍요로운 지식을 바탕으로,
오해나 왜곡, 과장이나 속단 없이 한국 힙합에 대해 정확한 위치와 의미를 설명한다."
『힙합과 한국』 책 소개 中
- 이 책을 선정하신 이유?
- 1990년대, 2000년대 힙합 음악의 기억나는 장면?
- 2010년대 힙합의 인기, 그 이유는?
- '힙합은 새로운 교양'의 의미?
- 힙합의 흐름이 보여주는 한국사회의 특징?
- 한국사회에 힙합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한 의견?
- 구원, 치유의 관점에서의 힙합?
- 한국의 힙합, 미국의 힙합
- 한국, 미국에서의 힙합의 의미?
- 힙합은 SNS와 어울린다?
- 책에서 아쉬운 점?
- 리뷰를 쓰신다면, 제목을 어떻게 정하실지?
- 이 책, 어떤 분들께 추천하시나요?
Dec 22, 2023
37 min
![[시즌11]ep.4 <오펜하이머> - 과학의 죄를 묻다(홍성욱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OTgzOS5qcGc_MjAyMzA4PzIwMjYyMC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NS92NC8zMS82ZS83OS8zMTZlNzkzMy1lMDJiLTMzOTUtYWE0NS00OGQ5NzQwMmJmYTAvbXphXzE1MDcxODI1NjI3ODQxNDA4MjE4LmpwZy82MDB4NjAwYmIuanBnIn0._N9F2n8Mf1nKezYPjwrAWGX4uixcwquFDe9l_R3S_mY.jpg?width=200&height=200)
▶ 리뷰 영화:
▶ 리뷰 제목: 과학의 죄를 묻다
▶ 리뷰어: 홍성욱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나는 여기서 영화 가 이런 친숙한 서사와는 다른,
어찌 보면 정반대의 서사를 품고 있음을 드러내려고 한다.
이는 오펜하이머의 죄, 물리학자의 죄, 과학의 죄를 캐묻는 서사이다."
홍성욱, 영화평 中
- 영화 의 원작,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읽으셨는지?
-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 영화와 원작 도서의 차이?
- ‘과학의 죄’에 대한 관점?
- 과학자들의 책임에 대한 교수님의 생각?
- 원자폭탄과 인종 차별주의?
- 과학학에서 다뤄지는 맨해튼 프로젝트?
- 영화 에 대한 간략한 소개?
- 이 영화, 어떤 분들께 추천하시나요?
Dec 1, 2023
33 min
![[시즌11]ep.3 『시장으로 간 성폭력』 - 분노, 열정, 아쉬운(김두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OTgzOS5qcGc_MjAyMzA4PzIwMjYyMC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NS92NC8zMS82ZS83OS8zMTZlNzkzMy1lMDJiLTMzOTUtYWE0NS00OGQ5NzQwMmJmYTAvbXphXzE1MDcxODI1NjI3ODQxNDA4MjE4LmpwZy82MDB4NjAwYmIuanBnIn0._N9F2n8Mf1nKezYPjwrAWGX4uixcwquFDe9l_R3S_mY.jpg?width=200&height=200)
▶ 리뷰 도서: 『시장으로 간 성폭력』
▶ 리뷰 제목: 분노, 열정, 아쉬운
▶ 리뷰어: 김두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안타깝게도 이 책은 흥미로운 정보를 풍부하게 담고 있지만
학술 연구로 도약하는 데는 충분히 성공했다고 보기 어렵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저자가 냉정해지기에는 현실에 대해 느낀 분노
그리고 이를 극복하려는 열정이 너무도 컸기 떄문이 아닐까 짐작한다"
김두얼, 『시장으로 간 성폭력』 서평 中
- 리뷰 도서로 이 책을 선정하신 이유?
-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
- '분노'에 대한 설명?
- '열정'이 드러나는 부분?
- 면밀한 검토, 분석의 '아쉬움?
- 인터뷰에 대한 분석&해석의 아쉬움?
- 이 책, 어떤 분들께 추천하시나요?
Nov 17, 2023
39 min
![[시즌11]ep.2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 사유 방식으로서의 과학 공부, 그리고 그 한계(권석준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교수)](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OTgzOS5qcGc_MjAyMzA4PzIwMjYyMC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yNS92NC8zMS82ZS83OS8zMTZlNzkzMy1lMDJiLTMzOTUtYWE0NS00OGQ5NzQwMmJmYTAvbXphXzE1MDcxODI1NjI3ODQxNDA4MjE4LmpwZy82MDB4NjAwYmIuanBnIn0._N9F2n8Mf1nKezYPjwrAWGX4uixcwquFDe9l_R3S_mY.jpg?width=200&height=200)
▶ 리뷰 도서: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 리뷰 제목: 사유 방식으로서의 과학 공부, 그리고 그 한계
▶ 리뷰어: 권석준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교수
"글쓴이는 한때 스스로 고백했던 것처럼, '거만한 바보'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학서를 탐독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여정을 시작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고백은 과학자 스스로에게도 필요한 고백이다"
권석준,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서평 中
- 리뷰 도서로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를 선정하신 이유?
- 수식어 ‘과학에세이’ 적절한 것인지?
-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
- 저자의 회심이 대한 생각?
- ‘거만한 바보’를 마주하는 경험?
- 과학적 지식을 아는 것과 풍요로운 삶?
- 과학의 유용성 vs 인문/사회과학의 가치
- 작가가 책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보시는지?
- 전반적 구성에 대한 교수님의 의견?
- 책의 관점, 접근이 새로웠는지?
- 이 책, 어떤 분들께 추천하시나요?
- 마지막 한 마디?
Nov 3, 2023
3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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