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는 왜 살아온 날들을 자꾸 불행이라고만 여길까요. 저는 상담실에서 삶의 가장 밑바닥에 닿은 분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런데 그 어두운 봉우리들 사이에는, 우리가 잊고 있던 뜻밖의 다행한 순간들이 늘 숨어 있었습니다. 인생도, 기억도 다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오늘 그 편집의 첫 장면을 여러분과 함께 열어보고 싶습니다.✻ 이 강연은 비만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과 함께 합니다.
매일 하루를 새롭게 이어가는 힘, 세바시
강연회 신청, 섭외, 비즈니스 문의
세바시 굿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