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정연성 | 2025 삼성행복대상 청소년 부문 수상자 제가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놀랍게도 빨래를 널던 어느 평범한 겨울날이었습니다. 보육원에서 자라며 사랑받지 못했던 제가 지금은 매일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초등교사로 살고 있습니다. 그 사이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아픈 별명, 놓쳐버린 시험, 17년이 지나도 잊지 못하는 한마디까지 들려드립니다.#교육 #행복 #가정 #미래 #가족 #동기부여 #교사 #어른✻ 이 영상은 삼성생명공익재단과 협력하여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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