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년대 중반,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 은 여행차 인도를 방문하게 된다.
그리고 인도 음악과 힌두 문화에 심취해 그곳에서 시타르를 배우고
그것들을 응용해 라는 곡을 만들었다.
그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시타르'라는 악기의 매력은 무엇이고, 인도라는 나라가 품고 있는 음악들은 어떠할까.
우연히 인도를 여행하다가 역시 시타르에 매료된 후 10여 년 동안 인도를 오가며 시타르를 배웠다는 한국인,
배진희씨와 함께 인도로 떠났다.
Nov 12, 2014
5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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