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포옹하는 심리학, 나무둘 라디오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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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 비 프라나야마, 자기를 수용하는 침묵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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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29, 2024 at 10: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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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더 하면 마음의 평화가 올까요?
'더' 하려는 게 아니라 '덜' 하려고 할 때
마음은 차분해집니다.
행위 없는 행위,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위에서
우리는 수용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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