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은 다사다난했습니다.
전국적으로 큰 비가 내렸고,
서울은 수해가 났고, 안타까운 사고도 이어졌습니다.
비만 오면 걱정이 일어나는 반지하와,
수해 피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시발점, 여섯 번째 방송입니다.
✳︎ Thanks To... 다빈치 & 뮤지컬 ⟪영웅⟫
Sep 10, 2022
54 min

"대학생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좋겠소"
노동권 보장을 위해 투쟁한 전태일 열사가 생전,
노동권을 공부하며 막힐 때마다 입버릇처럼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오늘 우리 대학생들은 노동자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지,
대학 현장에서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시발점 다섯 번째 방송입니다.
✳︎ Thanks To... 다빈치
Jul 29, 2022
1 hr 35 min

*안내*: 시발점 : 모두까기 대학생들의 근본찾기 토크쇼의 4화는 특집으로 진행됩니다.
우리의 곁에서, 발이 되어주는 지하철, 혹은 전철. 오늘도 우리의 빠른 이동을 위해 철마는 달립니다.
그런데, 전철을 이용하시면서 불편함은 느껴보시지 못했나요? 시발점 죽음의 시험기간과 함께한 특집 4화는 지옥과도 같은 '지옥철'에 대해 다룹니다.
"어르신계의 옥타곤(UFC 경기장)", 1호선과 "코리안 타임의 진수", 경의중앙선을 본 뒤 "4량 지옥", 9호선을 만나보세요.
지옥철 특집을 맞이하여 *연착* 방송하는 점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Sep 8, 2019
54 min

시발점, 두번째 방송은 빠른년생과 '나이주의', '청소년 참정권'에 대해 다룹니다.
빠른 년생이 겪는 '족보 브레이커'라는 오명. 서열의 붕괴를 가져온다는 뜻에서 붙은 이름입니다. 나이로 서열을 매긴다는 것이 가당키나 할까.
일명 '한국식 나이', 세는 나이에서 오는 서열화, 이는 청소년 참정권 불가를 주장하는 논리와 상관 없지 않습니다.
'어리기 때문에', '내일의 주역이라서' 라는 말은 그만 두어 주세요. 모두 오늘을 살아가는 주역입니다.
Apr 1, 2019
1 hr 1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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