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 시발점 : 모두까기 대학생들의 근본찾기 토크쇼의 4화는 특집으로 진행됩니다.
우리의 곁에서, 발이 되어주는 지하철, 혹은 전철. 오늘도 우리의 빠른 이동을 위해 철마는 달립니다.
그런데, 전철을 이용하시면서 불편함은 느껴보시지 못했나요? 시발점 죽음의 시험기간과 함께한 특집 4화는 지옥과도 같은 '지옥철'에 대해 다룹니다.
"어르신계의 옥타곤(UFC 경기장)", 1호선과 "코리안 타임의 진수", 경의중앙선을 본 뒤 "4량 지옥", 9호선을 만나보세요.
지옥철 특집을 맞이하여 *연착* 방송하는 점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Sep 8, 2019
54 min

스크립트 쓰는 날이, 4월. 매달 4일은 "안전의 날", 4월 16일은 "국민안전의 날"입니다. 여러분은 안전하신가요? 어쩌면 안전하지 않은 상황에 적응하고, 체념하신 것은 아닌가요? 안전 불감증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안타까운 희생자를 추모하며, 시발점 세번째 방송입니다.
May 20, 2019
1 hr 7 min

시발점, 두번째 방송은 빠른년생과 '나이주의', '청소년 참정권'에 대해 다룹니다.
빠른 년생이 겪는 '족보 브레이커'라는 오명. 서열의 붕괴를 가져온다는 뜻에서 붙은 이름입니다. 나이로 서열을 매긴다는 것이 가당키나 할까.
일명 '한국식 나이', 세는 나이에서 오는 서열화, 이는 청소년 참정권 불가를 주장하는 논리와 상관 없지 않습니다.
'어리기 때문에', '내일의 주역이라서' 라는 말은 그만 두어 주세요. 모두 오늘을 살아가는 주역입니다.
Apr 1, 2019
1 hr 12 min

시발점, 첫 방송은 '대학 서열화'에 대해 다룹니다.
수능 금지곡에 반하는 '수능 필수곡'이 있습니다. "서연고, 서성한..."으로 시작되는 이 곡은 모든 수험생들이 알고 있습니다. 대학의 이름에 따라, 최악의 경우, '지잡대'로 비하되기까지 하는 오늘. 모두가 대학에 가지 않아도 괜찮다고 이야기하지만, 거의 모든 학생들이 대입의 문턱까지 내몰리는 오늘. 시발점, 첫 방송입니다.
Mar 4, 2019
1 hr 7 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