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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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마이크 육성 연기 예지원, 지금도 18세 홍도 되는 이유ㅣ배우 예지원, 연출 고선웅 [커튼콜 309]
1 hour 26 minutes Posted Apr 21, 2026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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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야 울지 마라 오빠가 있다~' 이 유명한 노래를 낳은 1930년대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아시나요? 이 신파극이 연극 '홍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커튼콜 309회는 10년 만에 돌아온 연극 <홍도>의 배우 예지원 씨, 연출가 고선웅 씨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