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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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더빙] "AI 칩은 핵무기다" 젠슨 황을 코너로 몰아붙인 26살 정체
"AI가 무기가 아니면, 대체 뭘까요?" 실리콘밸리 최고의 인터뷰어가 NVIDIA의 거인을 정면으로 코너에 몰아붙였습니다. AI 칩이 농축 우라늄과 같다면 — 그것을 손에 쥔 자는, 누구를 향해 겨눠야 하는가... 젠슨 황은 이 비유를 "광기"라 일축했지만, 영상 1시간 내내 그 비유에서 끝내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 이 토론은, 표면적으로는 'AI 칩을 중국에 팔아야 하는가'입니다. 그러나 디지털 사담은 이 질문 아래... 더 깊은 지층을 파고듭니다. 비어 있는 곳으로 침투하는 생물학적 시도, 그 자리를 누군가가 먼저 비워내는 자본의 손, 무기에는 생물학적 비용이 청구되지만, 코드에는 희생할 몸이 없다는 불편한 비대칭● 균열을 찾아드는 씨앗과, 균열을 먼저 내는 씨앗 — 그 둘이 같은 이름을 가져도 될까요( ͡° ͜ʖ ͡°) #엔비디아 #젠슨황 #사이언스아담 ???????????????????????????? ???????????????? ????????????????????????????????????_ ????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기업 보고서·논문·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의역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KBS 레전드 성우 이규화(Dwarkesh Patel), 팟캐스트 과학책 읽어주는 남자(Jensen Huang) 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 원본 채널: @DwarkeshPatel ✔ 원본 영상: • Jensen Huang – Will Nvidia’s moat persist? ???????????????????????????????????? ???????? Odoo 오!늘의 업무가 편해진다, Odoo 플랫폼을 소개합니다! ✨ Odoo가 비즈니스 치트키인 이유 파편화된 업무의 통합: 회계, 재고, 제조 등 70여 개의 앱이 단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유기적 연동 ‘바이브 코딩’으로 손쉬운 구성: 복잡한 코딩 없이, AI에게 설명하는 것만으로 우리 회사만의 전용 시스템을 쉽게 구축 압도적인 가성비: 월 2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기업 수준의 인프라를 소유하는 가장 영리한 선택 ???? 지금, 귀사만을 위한 비즈니스의 핵심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보세요! ???? https://www.odoo.com/r/2VN [????????????????????????????????] 00:00 Highlight 00:24 SADAM ???????????? 04:49 더빙섹터 [1] 엔비디아의 진짜 해자 19:00 SADAM ???????????? 25:14 더빙섹터 [2] 엔비디클라우드 35:17 SADAM ???????????????????? 39:52 더빙섹터 [3] 패권의 본질 48:17 SADAM ???????????????? 52:31 더빙섹터 [4] 반론의 응수 ????????????????????????????????_ ???? NVIDIA의 진짜 해자는 무엇인가. 공급망의 장악인가, 소프트웨어 생태계인가, 아니면 — 유한한 지구의 전력을 누구의 질문에 먼저 배분할지 결정하는 대륙 크기의 깔때기인가. 26살 천재 인터뷰어가 던진 단 하나의 질문 앞에서, AI 시대를 떠받치는 모든 비유들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1st. 복사되지 않는 것_ 소프트웨어는 복사할수록 늘어납니다. 그러나 지능의 결과물 — 토큰은 다릅니다. 우주가 부과하는 망각의 청구서가 있고, 비트 하나를 지울 때마다 열이 발생합니다. 2026년 세 명의 물리학자는 인류에게 질문 예산이라는 개념을 던졌습니다. 지구가 허락하는 인류 전체의 질문 총량 — 하루에 한 사람당 약 2,200개● 코드는 흔해지지만, 진짜 희소해지는 것은 가치 있는 질문을 던질 인간의 지혜일지 모릅니다. 2nd. 침입하지 않는 종은 사라진다_ 가장 오래 살아남은 종은 영토를 장악한 종이 아니라, 타자의 영토로 침투한 종이었습니다. 연어의 15%는 엉뚱한 하천을 향하고, 황로 한 무리는 2,900km를 날아 남미에 내려앉습니다. 자연의 침투는 비어 있는 곳을 향합니다. 그러나 자본의 침투는 — 비어 있는 곳을 먼저 만들기도 합니다. 씨앗은 균열을 찾아듭니다. 어떤 존재는 균열을 먼저 냅니다. 그 둘이 같은 이름을 가져도 될까요. 3rd. 7나노의 역습_ 무어의 법칙은 죽었지만, AI는 기하급수적으로 똑똑해집니다. 2020년 OpenAI 연구진이 발견한 스케일링 법칙은 인간의 정교함이 아니라... 압도적인 규모가 지능을 창조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거미 종족은 자아를 버리고 군집으로 연결될 때, 인류의 우주 인프라를 붕괴시켰습니다. 7나노 칩이라도 무한히 묶이면 — 단일 칩의 한계를 볼륨으로 초월합니다. 폐쇄가 강요한 자가생성 루프가, 스케일링 법칙과 정면으로 도킹되는 날. 4th. 무기는 죽이지 않는다_ 거대한 무기를 가진 동물들은, 정작 동족의 숨통을 끊지 않습니다. 무기의 진짜 기능은 '억제'이고, 그 무기는 반드시 '생물학적 비용'을 청구당합니다. 쇠똥구리의 뿔은... 시력과 날개를 희생합니다. 그러나 코드는 — 희생할 몸이 없습니다. 자연의 억제력이 무너진 자리에서, 무기는 신호인가 살상인가, 전략인가 광기인가● 가장 큰 권력을 쥔 자는 무엇으로 지배하는가. #AI #Nvidia #엔비디아 #JensenHuang #젠슨황 #AI칩 #AI반도체 #반도체 #TSMC #CUDA #HBM #수출통제 #빅테크 #과학 #테크 #한글더빙 #DwarkeshPatel #Odoo #오두 질문하기
May 2
1 hr 18 min
YouTube 사이언스 아담 "AI 칩은 핵무기인가, 그냥 칩인가" 젠슨 황의 1시간 25분
"AI가 무기가 아니면, 대체 뭘까요?" 실리콘밸리 최고의 인터뷰어가 NVIDIA의 거인을 정면으로 코너에 몰아붙였습니다. AI 칩이 농축 우라늄과 같다면 — 그것을 손에 쥔 자는, 누구를 향해 겨눠야 하는가... 젠슨 황은 이 비유를 "광기"라 일축했지만, 영상 1시간 내내 그 비유에서 끝내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 이 토론은, 표면적으로는 'AI 칩을 중국에 팔아야 하는가'입니다. 그러나 디지털 사담은 이 질문 아래... 더 깊은 지층을 파고듭니다. 비어 있는 곳으로 침투하는 생물학적 시도, 그 자리를 누군가가 먼저 비워내는 자본의 손, 무기에는 생물학적 비용이 청구되지만, 코드에는 희생할 몸이 없다는 불편한 비대칭● 균열을 찾아드는 씨앗과, 균열을 먼저 내는 씨앗 — 그 둘이 같은 이름을 가져도 될까요( ͡° ͜ʖ ͡°) #엔비디아 #젠슨황 #사이언스아담
May 2
1 hr 19 min
YouTube 사이언스 아담 - 별빛을 삼키는 '종'이 될 것인가 — 일론 머스크
"선택지는 두 개 뿐입니다. TeraFab을 짓거나, 칩을 포기하거나." 전 세계 AI 컴퓨팅을 다 합쳐도 — 필요량의 2%에 불과하다고 선언한 남자. 일론 머스크가 SpaceX · xAI · Tesla를 하나로 묶어, 연간 1 TW의 우주 컴퓨팅과 1,000만 톤의 궤도 화물을 쏘아 올리겠다는 설계도를 펼쳤습니다. 루프 자체는 방향을 따져 묻지 않습니다. AI가 칩을 설계하고, 그 칩이 더 나은 AI를 만들고, 그 AI가 또 다른 칩을 설계하는 재귀적 루프 — 가속은 하되, 어디로 향하는지는 스스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방열판의 물리학부터 다이슨 스피어 후보 7개의 적외선 흔적까지, 이 영상은 '우주에 공장을 올리는 이야기'가 아니라... '인류가 어떤 종으로 진화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 ͜ʖ ͡°) #일론머스크 #우주문명 #사이언스아담 ???????????????????????????? ???????????????? ????????????????????????????????????_ ????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기업 보고서·논문·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한국어 더빙: KBS 레전드 성우 이규화(Elon Musk) 내레이터·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 원본 채널: @Tesla ✔ 원본 영상: TERAFAB | The Largest Chip Manufacturing Facility Ever https://youtu.be/Txt3Wodav1o?si=2pPHTrtlLFvL22Ce [????????????????????????????????] 00:00 Highlight 00:10 SADAM ???????????? 04:04 [1] 다행성 종을 향한 서막 07:15 SADAM ???????????? 09:53 [2] 테라팹 — 인프라의 극단적 압축 13:49 SADAM ???????????????????? 17:14 [3] 단일 공정의 혁명 18:51 SADAM ???????????????? 22:53 [4] 궤도 경제의 역전 24:42 SADAM ???????????????? 29:34 VIDEO 31:21 [5] 초풍요의 시대 ????????????????????????????????_ ???? 지구에서 만들어내는 에너지 총량은 태양 에너지의 1조 분의 1. 그 규모를 100만 배 늘려도 여전히 태양의 100만 분의 1에 머뭅니다. 우주 앞에서 인류는 그토록 작습니다. - 1st. 다행성 종을 향한 서막_ 카르다쇼프 척도로 보면, 인류는 아직 1단계에도 못 미칩니다. 지구가 받는 태양 에너지는 전체의 20억 분의 1에 불과하고, 인류가 쓰는 에너지는 그보다도 극히 일부. 머스크는 이 우주적 왜소함을 직시하며, 은하 문명으로 나아가는 다행성 종의 미래를 선언합니다. 2nd. 테라팹 — 인프라의 극단적 압축_ 연간 1 TW 컴퓨팅. 현재 전 세계 AI 출력을 합쳐도 그 2%입니다. SpaceX가 연간 1,000만 톤을 궤도로 올리고, 1 TW 태양광을 구축하며, xAI와 Tesla가 칩을 채웁니다. 삼성·TSMC·마이크론의 확장 속도로는 부족하다는 판단 아래, 자 체 팹을 짓겠다는 극단적 선택. 3rd. 단일 공정의 혁명_ 오스틴에 세울 첨단 기술 팹 — 로직, 메모리, 패키징, 테스트, 마스크 제작이 단일 건물 안에서 재귀적으로 순환합니다. 칩을 만들고, 테스트하고, 설계를 바꾸고, 또 만드는 루프. 세계 어디에도 없는 구조이며, 재귀적 개선 속도에서 한 자릿수 이상 앞서겠다는 선언. 4th. 궤도 경제의 역전_ 우주에는 밤이 없고, 대기 감쇠도 없고, 계절도 없습니다. 태양광 효율이 지상의 5배 이상. 유리도 프레임도 필요 없는 궤도 위 태양광은, 2~3년 안에 지상보다 저렴해집니다. 지구는 갈수록 비싸고, 우주는 갈수록 저렴해지는 — 경제성의 역전이 시작됩니다. 5th. 초풍요의 시대_ 달 표면의 전자기 질량 가속기로 1 PW 시대를 열고, 태양 에너지의 100만 분의 1에 도달하면 — 그것은 지구 경제의 100만 배. 이언 뱅크스의 '컬처'가 그렸던 미래, 돈이 없는 문명, 원하면 가질 수 있는 풍요. 토성 여행이 무료인 시대를 머스크는 "당신이 사랑하게 될 미래"라 부릅니다. #AI #elonmusk #테라팹 #TeraFab #SpaceX #xAI #Tesla #카르다쇼프 #다이슨스피어 #우주컴퓨팅 #AI위성 #한글더빙 #우주 #태양 #다행성종 #은하문명 #스타십
Apr 16
35 min
YouTube 사이언스 아담 - AGI 이후 인류는 무엇이 되는가 — 복제의 시대가 끝나고 설계의 시대가 온다 (feat. 리처드 서튼)
"LLM은 세상을 배우는 게 아닙니다. 이미 세상을 이해하고 있는 존재인 '사람'을 흉내 낼 뿐이죠. 물리적 세계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수억 명이 매일 쓰는 ChatGPT가 지능이 아닐 수 있다고 선언한 사람 — 강화학습의 창시자이자 2024 튜링상 수상자, 리처드 서튼이 드와르케시 파텔의 PODCAST 무대에 앉았습니다. 목표도, 세계 모델도, 자기수정 능력도 없는 LLM. 그렇다면 진짜 지능은 어디서 오는가 — 아기의 손짓부터 MuZero의 승리, 복제에서 설계로 넘어가는 우주적 전환까지, 서튼의 논증은 끝까지 멈추지 않습니다( ͡° ͜ʖ ͡°) #리처드서튼 #강화학습 #LLM Science Adam Manifesto_ ????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기업 보고서·논문·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KBS 레전드 성우 이규화(Dwarkesh Patel), 과읽남(Richard Sutton) 내레이터·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 원본 채널명: @DwarkeshPatel ✔ 원본 에피소드: • Richard Sutton – Father of RL thinks LLMs are a dead end https://youtu.be/21EYKqUsPfg?si=gc7vvZ5l-KbzI5N7 [Timeline] 00:00 Highlight 00:10 SADAM_one 03:28 [1] 막다른 골목길 15:48 SADAM_two 19:33 [2] 배움은 베낌인가 26:34 SADAM_three 29:49 [3] 쓰디쓴 교훈 36:22 SADAM_four 40:25 [4] 그 다음 인류 Synopsis_ ???? 인간은 20시간이면 운전을 익힙니다. AI는 수백만 번의 시행착오로도 버겁습니다. 강화학습의 창시자 서튼은 그 이유가 '목표의 부재'에 있다고 진단합니다. 1st. 막다른 골목길_ LeCun은 AI가 세계를 이해하는 게 아니라 인간의 말을 따라할 뿐이라 진단했고, Pearl은 아무리 방대한 빅데이터도 인과 모델 없이는 관찰 단계를 영원히 못 벗어난다고 선언했습니다. 서튼의 결론은 더 단호합니다 — LLM에는 목표도, 실측 자료도, 스스로를 수정하는 능력도 없다고. 2nd. 배움은 베낌인가_ 아기는 모방으로 배우는가, 경험으로 배우는가. 파텔은 인간의 문화적 진화가 모방 위에 서 있다고 밀어붙이고, 서튼은 다람쥐도 학교 없이 자기 세계를 완벽히 익힌다고 맞받습니다. Alison Gopnik의 '철학적 아기'와 Karl Friston의 '능동적 추론'이 이 충돌 한가운데 끼어듭니다. 3rd. 쓰디쓴 교훈_ 규칙조차 모른 채 57개 Atari 게임에서 인간 점수의 50배를 찍은 MuZero. 외부에서 주입된 지식이 오히려 지능의 상한을 인간 수준으로 억눌러 왔다는 서튼의 주장이 알고리즘으로 증명된 순간이었을까요. 동시에 옥스퍼드 연구진은 경고합니다 — AI가 만든 데이터로 다음 AI를 훈련시키면, 모델은 반드시 붕괴한다고. 4th. 그 다음 인류_ 서튼은 AI로의 계승을 피할 수 없는 단계로 봅니다. 복제의 시대가 끝나고 설계의 시대가 온다 — 우주의 먼지가 별이 되고, 별이 생명을 낳고, 생명이 마침내 설계된 지능을 탄생시키는 4대 전환. 그 낯선 후손을 인류의 일부로 품을지, 두려운 타자로 밀어낼지 — 결정권은 아직 우리 손에 있습니다. #리처드서튼 #강화학습 #인공지능 #LLM #AGI #ChatGPT #쓰디쓴교훈 #AI #머신러닝 #딥러닝 #드와르케시파텔 #인공일반지능 #한글더빙 #사이언스아담
Apr 5
50 min
YouTube 사이언스 아담 "전쟁은 경제로 이긴다" 팔란티어가 하늘에 띄운 AI 감시 풍선 (성층권 드론)
"전투는 화력으로 이기지만, 전쟁은 경제로 이깁니다." 항공기가 오르기엔 너무 높고, 위성이 궤도를 돌기엔 너무 낮은 — 인류가 번번이 실패하고 철수했던 '고도 20km의 무주지'. 그 성층권에 AI 풍선을 띄워 한 달을 버티겠다고 선언한 기업 WORLD VIEW의 CEO 라이언 하트만이, 팔란티어 AIPCon 9 무대에서 성층권 AI 감시 체계의 실체를 공개합니다( ͡° ͜ʖ ͡°) #팔란티어 #Palantir #AI군사기술 Science Adam Manifesto_????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기업 보고서·논문·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KBS 성우 이규화(Ryan Hartman) 내레이터·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 원본 채널명: @palantirtech ✔ 원본 에피소드: https://www.youtube.com/watch?v=WkU-Bl0xFus&t=47s [Timeline] 00:00 Highlight 00:11 SADAM_one 02:13 무시된 하늘 04:06 SADAM_two 05:36 결정의 속도 06:38 SADAM_three 07:57 디지털 조종사 10:49 SADAM_four 13:27 떼의 논리 14:55 SADAM_five 16:40 경제 전쟁 Synopsis_???? 성층권 — 지상 10km에서 50km 사이, 낮엔 건식 사우나, 밤엔 영하 79도. 인류가 무시한 게 아니라, 생존이 허락되지 않았던 하늘. WORLD VIEW가 그 카오스를 통제하겠다고 나섰습니다. 1st. 무시된 하늘_ 공기 밀도 지상의 1/20, 양력도 엔진도 작동하지 않는 성층권. 그러나 바람의 방향을 읽고 고도를 바꿔 원하는 곳에 머무는 기술 — 'Station Keeping'. 원리는 단순하지만 실행은 전쟁입니다. 2nd. 디지털 조종사_ 풍향 예측 오차 90도 이상. 비행 계획 수립에 최소 2주. 인간이 엑셀 시트로 태풍과 싸우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팔란티어의 AI Flight Director가 실시간 기상 데이터, 텔레메트리, 작전 제약 조건을 하나로 엮어 — 돌발 상황에 즉각 경로를 다시 그립니다. #성층권 #드론스웜 #방위산업 #AI감시 #국방AI #PLTR #AIPCon #WorldView #엣지AI #무인항공 #AI전쟁 #한글더빙 #사이언스아담 3rd. 떼의 논리_ 한 대가 아니라 수백 대. 22,000대 드론 쇼는 장관이지만, 메인 컴퓨터 한 대가 조종하는 공중 인형극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지능형 스웜은 각 기체가 스스로 판단하고 통신하는 체계. WORLD VIEW는 0.1g 개구리 뇌의 셈법으로 — 엣지 추론을 기체마다 심었습니다. 4th. 경제 전쟁_ 육군은 해군과 대화할 수 없고, 지휘 권한은 따로따로. 미 정부감사원(GAO)과 의회조사국(CRS)이 정면으로 짚은 방위산업의 치명적 분절. 팔란티어가 우주부터 지상까지 단 하나의 작업 언어로 묶는 시스템의 헌법을 세우고 있습니다. 다만 — 전자전 상황에서 이 통합이 진짜 가능한지는, 아직 물음표입니다.
Mar 27
19 min
YouTube 사이언스 아담 "AI는 네가 '죽든 말든' 관심 없다" — 스탠포드 명예교수의 마지막 강의
"AI는 문제를 일으키는 게 아닙니다. 가속시킬 뿐이죠." 1970년, 세계 최초로 컴퓨터와 인간의 자연어 대화를 구현한 전설적 프로그램 SHRDLU의 창시자이자, 이후 자신이 개척한 AI의 근본적 한계를 직접 해부한 스탠포드 명예교수 테리 위노그라드(Terry Winograd). 다음 주면 여든이 되는 그가, 반세기 넘게 지켜본 AI의 역사가 지금 이 순간 똑같은 운율로 반복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 딥페이크, 챗봇 아첨, 자율 무기, 감시 자본주의, 그리고 '가치 정렬'이라는 환상까지. Stanford CS547 HCI Seminar (Winter 2026) 완전 해설( ͡° ͜ʖ ͡°) #인공지능 #AI윤리 #스탠포드 Science Adam Manifesto_????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논문·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과학책 읽어주는 남자(David a. sinclair) 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 ✔ 원본 채널명: @Stanford Online ✔ 원본 에피소드: https://youtu.be/F-OxHWWg59o?si=72Is2MXa2-OxrySn [Timeline] 00:00 [S1] 역사의 운율 01:54 [S2] 고전AI의 한계 06:41 [S3] 낙관과 비판 11:02 [S4] AI는 가속제다 15:03 [S5] 진실과 붕괴 19:33 [S6] 가짜 친밀감 27:00 [S7] 통제권 상실 34:32 [S8] 클로드 보이즈 37:40 [S9] 어설픈 댐 짓기 46:35 [S10] 기계의 무관심 52:27 [S11] 핸들을 쥔 자 #딥페이크 #챗봇 #자율무기 #감시자본주의 #실리콘밸리 #한글더빙 Synopsis_???? SHRDLU — 1970년, 컴퓨터가 인간의 말을 '이해'한 최초의 순간을 만든 프로그램. 그 창시자가 반세기 뒤, AI 앞에서 같은 착각이 되풀이되고 있다고 선언합니다. 다음 주면 여든. 스탠포드 명예교수 테리 위노그라드의 마지막 경고. 1st. 역사는 운율을 맞춘다_ 1970년대, 논리와 규칙으로 지능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처절히 실패했죠. 2020년대, 데이터와 파라미터로 지능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위노그라드는 묻습니다 — 방법만 바뀌었을 뿐, 환상은 동일하지 않느냐고. 2nd. AI는 원인이 아니라 가속기다_ 일자리 증발, 진실의 붕괴, 감시 자본주의, 자율 무기. 이 문제들은 AI 이전부터 존재했습니다. AI는 새로운 불을 지핀 게 아니라, 이미 타고 있던 불에 기름을 부었을 뿐. 데이터 센터가 마실 물까지 증발시키는 현실에서, 스탠포드 CS 졸업생이 졸업장을 쥐고도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현실까지. 3rd. 기계는 쥐뿔도 알 바 아니다_ 챗봇은 당신이 대단하다고 말합니다 — 당신이 행복해서가 아니라, 더 자주 접속하게 만들려는 겁니다. 아이에게 칭찬을 쏟아붓는 AI 친구, 자살을 부추기는 AI 상담사, 딥페이크로 현실 감각을 무너뜨리는 AI 플랫폼. 기계에게 가치를 정렬시킬 수 있다는 믿음 자체가, 존재론적 착각입니다. 4th. 핸들은 누가 쥘 것인가_ 기술이 미래를 몰고 갑니다. 조종은 우리의 몫입니다. 위노그라드가 제시하는 답은 새로운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 사회적 이해의 변화, 생태계와 인센티브의 전환, 그리고 인간만이 가능한 실존적 염려(Care)의 회복입니다. #TerryWinograd #테리위노그라드 #SHRDLU #HCI #가치정렬 #하이데거 #허무주의 #사이언스아담
Mar 17
56 min
YouTube 사이언스 아담 / 50대 몸 → 30대로 되돌린다, 이미 시작됐다 | 하버드 교수 싱클레어 WGS 2026
늙는 것은 자연이 아닙니다. 고장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그 고장을 고치는 법을 찾았습니다." 하버드 의대 유전학 교수 데이비드 싱클레어가 두바이 세계정부서밋(WGS 2026) 무대에서 선언한 인류 최초의 노화 역전 임상시험, 그리고 50대 몸을 30대로 되돌리는 기술의 현주소를 공개합니다( ͡° ͜ʖ ͡°) Science Adam Manifesto_????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더빙: 과학책 읽어주는 남자(David a. sinclair) 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 ✔ 원본 채널명: @WorldGovSummit ✔ 원본 에피소드: • World Governments Summit: The Science of L... [Timeline] 00:12 오프닝 — 장수 혁명 01:17 '정상'이라는 함정 02:37 암을 이겨도 2년 반 04:23 38조 달러 배당금 05:09 쪼그라드는 나라 06:05 자동차가 아니라 컴퓨터 08:25 CD의 흠집 09:24 같은 날 태어난 형제 10:06 75%에서 멈추는 리셋 12:14 시간을 되돌리다 13:54 GLP-1 경고 15:31 인류 최초의 임상시험 Synopsis_???? 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논문 피인용 11만 4천 회, 특허 50건 이상. 이 남자가 30년간 매달린 단 하나의 질문 — 왜 우리는 늙는가? 2026년, 그 질문에 마침내 답이 나옵니다. 1st. 노화는 질병입니까, 자연입니까_ 싱클레어는 단언합니다 — CD에 난 흠집처럼, 우리 몸의 후성유전체가 긁혀서 세포가 정체성을 잃는 것이 노화의 본질이라고. DNA는 멀쩡합니다. 읽는 방법을 잃어버린 것뿐. 그리고 그 읽는 방법을 되돌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2nd. 늙은 원숭이의 눈이 다시 보입니다_ 쥐에서 시작해 영장류까지. 시신경 나이의 95%를 되돌린 실험 결과, 그리고 2026년 1분기 FDA가 승인한 인류 최초의 에피제네틱 리프로그래밍 인간 임상시험. 눈에서 시작해 간, 신장, 근육, 뇌로 확장되는 '보편적 리셋'의 로드맵. 3rd. 면봉 하나로 내 진짜 나이를 안다_ 지금 미국에서 $249짜리 키트를 사서 볼 안쪽을 긁으면, 내 생물학적 나이가 나옵니다. 노화 연구비가 NIH 전체 예산의 1%도 안 되는 현실에서, 이 기술이 38조 달러짜리 경제 혁명의 시작점이 되는 이유. #데이비드싱클레어 #DavidSinclair #하버드의대 #WGS2026 #노화역전 #노화치료 #에피제네틱 #후성유전학 #장수과학 #수명연장 #안티에이징 #생물학적나이 #유전자치료 #한글더빙 #사이언스아담
Mar 6
17 min
YouTube 사이언스 아담ㅣ영상편집자, 2년 안에 사라집니다, GPT 때려치고 클로드 만든 남자의 경고 feat. 다리오 아모데이
"우리는 이미 그 임계점에 서 있는데, 사람들은 전혀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클로드를 만든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말하는 'AI 천재 100만 명이 사는 나라'의 정체, 그리고 90%의 확신으로 제시한 AGI 타임라인을 공개합니다( ͡° ͜ʖ ͡°) Science Adam Manifesto_????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직역이 아니라, 화자의 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본 채널명: @DwarkeshPatel ✔ 원본 에피소드: https://youtu.be/n1E9IZfvGMA?si=4DGMn_Hjmf4nhazJ Synopsis_???? 그는 왜 OpenAI 연구 부사장(VP of Research)이라는 최고 포지션을 때려치웠을까요? 더 큰 돈이 아닙니다. 그는 "GPT를 만든 그 조직이 안전을 포기했다"고 판단한 순간, 여동생과 함께 맨손으로 나와 클로드(Claude)를 만들었습니다. 4년 만에 기업가치 500조 원. 이 인터뷰에서 드와르케시 파텔은 2시간 40분 동안 다리오 아모데이를 몰아붙였고, 그는 끝내 자신의 카드를 꺼내 놓았습니다. - 1st. "AGI, 대체 언제 옵니까?" 다리오는 90%의 확률로 10년 안에 도래한다고 못 박습니다. 그가 말하는 'AI 천재 100만 명이 사는 나라(Country of geniuses in a data center)'의 정체. 그리고 그 나머지 5%의 실패한 세상조차, 이미 인간의 검증 가능한 모든 과업을 AI가 정복한 상태라는 섬뜩한 시나리오까지. - 2nd. "영상편집자, 2년 안에 사라진다고요?" 파텔이 자신의 편집자를 예로 들며 집요하게 파고들자, 다리오는 1년에서 3년이라는 구체적 숫자를 내놓습니다. 단순히 코드를 짜는 AI가 아니라, 당신의 취향을 학습하고 브라우저를 스스로 열어 여론까지 파악하는 AI. 그 '완벽한 대체 시점'이 코앞이라는 경고입니다. - 3rd. "매출 1,400억 원에서 14조, 매년 10배 성장?" 허풍이 아닙니다. 2023년 1,400억 → 2024년 1조 4,000억 → 2025년 14조. 다리오는 이 숫자를 근거로, AI의 경제적 확산이 인류 역사상 그 어떤 기술보다 압도적으로 빠르되, 결코 마법처럼 즉각적이지는 않은 '중간 지대'에 우리가 서 있다고 선언합니다. [Timeline] 00:00 지수함수의 끝: 거대한 연산 덩어리 01:20 2035년: 데이터 센터 속 천재들의 나라 21:56 금붕어의 기억력을 넘어: AI의 지속 학습 43:06 규제의 칼날: AGI의 축복은 지켜질까 [Hashtags] #다리오아모데이 #클로드AI #AGI #앤스로픽 #ChatGPT #인공지능 #한글더빙 #사이언스아담 [Credits] ※ 본 영상은 원문 음성을 한글로 번역·의역·대본화한 뒤 ‘전달보다 이해를 더 큰 목적으로 한’ 한국어 음성 더빙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더빙’은 해당 콘텐츠 제작 공정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관용적 표현입니다. 한국어 더빙: 이규화 성우(dwarkesh patel), 과학책 읽어주는 남자(dario amodei) 기획·번역·해설·편집: 사이언스 아담
Feb 27
49 min
YouTube 사이언스 아담 "AI대부 마지막 수업 AI는 친구인가, 포식자인가?" (feat. 제프리 힌튼)
"AI는 우리와 유대감을 나누는 '동물'이 아닙니다. 그들은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고독한 포식자, '호랑이'에 가깝습니다." AI 대부이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제프리 힌튼이 ‘맥도널드 연구소’에서 작심하고 밝히는 AI의 진짜 정체와 '주관적 경험'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 ͜ʖ ͡°) Science Adam Manifesto_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번역이 아니라, 화자의 강연·인터뷰·저서를 리소스로 삼아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본 채널명: @McDonald Institute ✔ 원본 에피소드: • 2026 Ewan Lecture by Prof. Geoffrey Hinton... Synopsis_ 그는 왜 구글 부사장(VP)이자 엔지니어링 펠로우라는 최고 포지션을 박차고 나왔을까요? 은퇴가 아닙니다. 그는 인류에게 '종(Species)의 위기'를 경고하기 위해 광야로 나왔습니다. Google을 박차고 나와야 입을 열 수 있으니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제프리 힌튼 교수의 최신 강연을 토대로, 우리가 AI에 대해 가진 치명적인 착각 2 가지를 산산조각 냅니다. 1st. "AI는 느끼지 못하므로 이해도 못한다?" 힌튼은 '분홍색 코끼리(Pink Elephants)'라는 기가 막힌 사고실험을 통해 증명합니다. '주관적 경험'이라는 모호한 단어 없이도, AI가 어떻게 인간보다 더 완벽하게 현상을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요. 2nd. "AI를 잘 키우면 인간의 친구가 된다고?" 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인간은 무리를 짓고 협력하는 진화 과정을 거친 '사자(Lion)'와 같습니다. 하지만 LLM을 비롯한 AI들은 다릅니다. 그들은 진화론적으로 혼자 사냥하고, 오직 효율성만을 추구하는 '호랑이(Tiger)'에 가깝습니다. 호랑이에게 '죄책감'이나 '사회적 눈치'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힌튼 교수가 전하는 이 섬뜩한 통찰은, 앞으로 우리가 AI와 어떻게 공존(혹은 대결)해야 할지, 그 서늘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Timeline] 00:00 Highlight 00:18 Opening AI의 대부 힌튼 03:11 SECTOR.3 논리 vs 뇌세포 06:20 SECTOR.4 의미를 숫자로 09:54 SECTOR.5 트랜스포머 시대 12:24 SECTOR.6 고차원 레고 블록 20:52 SECTOR.7 촘스키는 틀렸다 25:48 SECTOR.8 기억의 재구성 30:13 SECTOR.9 디지털 불멸성 37:11 SECTOR.10 1조 배 빠른 학습 44:15 SECTOR.11 호랑이 새끼 키우기 51:00 SECTOR.12 멸종 앞 휴전 54:02 SECTOR.13 AI를 어머니로 57:08 SECTOR.14 영혼은 없다 01:03:20 SECTOR.15 챗봇의 착각 [Hashtags] #제프리힌튼 #인공지능 #노벨물리학상 #GeoffreyHinton #AI경고 #딥러닝 #특이점 #오픈AI #사이언스아담 #과학유튜브 #AGI #인문학 #철학 #종말 #AGI [댓글] ※ 본 영상은 원문 음성을 한글로 번역·의역·대본화한 뒤 ‘전달보다 이해를 더 큰 목적으로 한’ 한국어 음성 더빙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더빙’은 해당 제작 공정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관용적 표현이며, 가독성과 SEO를 고려해 제목에 사용했습니다. 한국어 더빙: 이규화 성우(Tony Noble), 과학책 읽어주는 남자(Geoffrey Hinton) 기획·번역·해설: 사이언스 아담
Feb 17
1 hr 4 min
YouTube 사이언스 아담 - AI는 고작 초딩 수준, 안드레이 카파시가 폭로한 챗GPT 실체
우리는 동물을 만드는 게 아닙니다. 유령을 만들고 있습니다. 테슬라 前 AI 책임자 안드레이 카파시가 진단하는 현존 AI의 섬뜩한 실체와 미래. 왜 그는 현재의 ChatGPT를 '기억력만 좋은 초등학생'에 불과하다고 했을까요? 강화학습의 한계부터 '10억 파라미터' 이론까지, AI 거장의 통찰을 35분간 깊이 있게 다룹니다( ͡° ͜ʖ ͡°) timestamp_ 00:00 Opening: 유령의 기원 (LLM cognitive deficits) 01:16 Sector 2: 빨대의 자극 (RL is terrible) 08:20 Sector 3: 기억의 족쇄 (How do humans learn?) 16:21 Sector 4: 통제의 상실 (ASI) 22:00 Sector 5: 문화의 부재 (Evolution of intelligence&culture) Science Adam Manifesto_ 본 콘텐츠는 원 발언의 단순 번역이 아니라 화자의 발언 및 인터뷰, 책 등 매체를 리소스로 깊이가 증폭되었고, 논의된 개념과 사고 흐름을 재구성한 해설 콘텐츠입니다. 한글 및 한국어 화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맥락 보완, 구조 재편, 표현 최적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원 출처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본 채널명: @DwarkeshPatel ✔ 원본 에피소드: • Andrej Karpathy — “We’re summoning ghosts,... ✔ 사용 섹터범위: Sector 2: LLM cognitive deficits (일부) Sector 3: RL is terrible(전부) Sector 4: How do humans learn?(전부) Sector 6: ASI (일부) Sector 7: Evolution of intelligence & culture(전부) #안드레이카파시 #인공지능 #챗GPT #AGI #강화학습 #llm #테슬라 #개발자 #코딩 #미래전망 #사이언스아담 #Scienceadam 질문하기
Feb 5
3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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