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른 세상에 나가 자신을 쏟아내고 또 채워온 예술가의 경험을 듣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 축제인 아비뇽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눈, 눈, 눈]을 공연하고 돌아온 람토로, 이자람과의 인터뷰
Aug 3
1 hr 43 min

고양이 모래를 옮기다가 그만 허리를 삐끗하는 사고 발생! 응급 처치법부터 허리 아픈 채로 다녀온 눈물과 웃음과 폭염의 통영 출장 + 여행 이야기까지 풀어봅니다
Jul 27
1 hr 19 min

어른들은 왜 야근을 좋아할까요? 연애 안 하면 큰일 나나요? 이렇게 자꾸 막막하고 불안한 게 맞나요? 20대 톡토로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답해봅니다
Jul 20
1 hr 43 min

책을 경유하여 사람을 만나는 장소, 서로를 존중하는 교류와 대화가 벌어지는 곳. 동네 서점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조용하고도 멋진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Jul 13
1 hr 23 min

톡토로들이 세계 각지에서 보내온 기묘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더위는 사라지고 오싹함이 찾아옵니다. 26도 순한 맛에서 시작하는 4단계 냉방 시스템(무서운 이야기를 건너뛰고 싶은 분들은 1:23:20 댓글부터 들어주세요)
Jul 6
2 hr 1 min

가사가 아름답지 않으면 부르지 않는다! 즐거운 어른, 목욕탕의 현인 이옥선 작가가 흥얼흥얼 들려줍니다. 오랜 애창곡과 그 시대의 낭만에 대하여
Jun 29
1 hr 53 min

한 해 중 낮이 가장 긴 절기인 하지를 막 지나왔습니다. 북유럽의 미드소마 축제부터 하지에 맛있는 감자와 맥주까지, 환한 태양의 계절을 통과하는 방식에 대하여.
Jun 22
1 hr 16 min

어떤 체중, 어떤 체형이건 자기답게 멋진 모습일 수 있습니다. 좁디 좁은 미적 표준에 여성의 신체를 가두려는 시선과 압력은 적당히 무시하고 자유롭게 살아가 볼까요?
Jun 15
1 hr 27 min

질투라는 감정도 힘이 될 수 있을까요? 누군가가 몹시 부럽다면, 거기에 내 욕망의 진실이 있을지 모릅니다. 톡토로들의 고민과 질문, 일상에 대해 같이 얘기 나눴습니다.
Jun 8
1 hr 33 min

음식 버리는 걸 세상 아까워하는 엄마, 집에서도 이어폰을 빼지 않는 딸... 서로 다른 시대와 경험 속에 성장한 여러 세대가 서로 다르지 않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 아닐까요?
Jun 1
1 hr 21 min
Lo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