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진성준 미국 비자 뒤늦게 발급
-명품가방 청탁 혐의, 1심 김기현 무죄-배우자 벌금형
-특검, 147일만에 ‘올공 투표함’ 개봉
-장동혁, 투표함 반출 후에도 “끝까지 싸우겠다”
-전한길 “올공 지켜야 할 명분 없어져”
-장동혁, 올공 시위 다음날 구미 박정희 생가 방문
-주진우, ‘리디아고 황제레슨’ 헛발질에도 사과 거부
-천하람, 대통령 차남 관저 동거에 “아빠 찬스”
-‘오세훈’ 3행시 지은 이준석, 한동훈에는 날선 공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