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 언론 비판 SNS
-‘다문화 가정 과잉특혜’ 대통령 SNS 논란
-박지원·정성호 등 중진, 대통령 SNS 활동에 우려 표시
-유시민 “임기 채우지 못할 수도", 김영진 “막 가자는 건가”
-김민석, 자신에 대한 비판에 “답할 필요 없다”
-대통령-5선 이상 중진 만찬에서 ‘조국혁신당 합당’ 거론
-갤럽조사, 민주-국힘 지지도 5% 차이로 접근
-민주, 의원총회에서 ‘조희대 국정조사’ 의결
Nov 1
45 min

-진성준 미국 비자 뒤늦게 발급
-명품가방 청탁 혐의, 1심 김기현 무죄-배우자 벌금형
-특검, 147일만에 ‘올공 투표함’ 개봉
-장동혁, 투표함 반출 후에도 “끝까지 싸우겠다”
-전한길 “올공 지켜야 할 명분 없어져”
-장동혁, 올공 시위 다음날 구미 박정희 생가 방문
-주진우, ‘리디아고 황제레슨’ 헛발질에도 사과 거부
-천하람, 대통령 차남 관저 동거에 “아빠 찬스”
-‘오세훈’ 3행시 지은 이준석, 한동훈에는 날선 공격
Oct 31
44 min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청와대-야당 충돌
-대통령, '제미나이' 인용 SNS에 야권 반발
-대통령 "SNS는 목숨줄, 숨구멍"
-장동혁 욕설 녹취 등장..."부정선거 '부'자도 싫다"
-고성국, "장동혁은 찐우파 상남자"
-장동혁, 오늘로 국힘 최장수 당대표 기록
Oct 25
44 min

-오세훈 2심 무죄, 판결 내용 분석
-오 승소, 국힘 주도권 다툼 본격화?
-김민석 99.9% 보궐선거 예측...민주당에 미칠 영향은?
-민주 강경파·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 촉구
-구속기간 만료 김건희, 대법 추가구속영장 발부 주목
-민주 최고위, 신천지 조사결과 놓고 공개충돌
Oct 24
44 min

-비서실장 ‘임광현’ 깜짝 카드, 이유는?
-강훈식, 서울시장 재보궐? 총선 수도권 출마?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선출, 고성·욕설 잡음
-장동혁, 내년 1,2월 대표직 자진사퇴설
-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 논란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경찰 배당
-조국 "조국 가족 압색 90회, 한동훈 딸 0회"
-배현진, "조민과 달리 한동훈 딸은 천재" 주장
Oct 18
44 min

-부천 화재 투입 소방관 1명 끝내 사망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후폭풍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청문회 윤건영·박주민 부적격 표명
-김지용 "정치검사 1호 윤석열 ...한동훈도 정치검사"
-5.18 묘역 찾은 임은정, "김지용에 쓴 소리 하겠다"
-임은정 감찰에 여권 일각 우려…임 “제도 개혁의 계기로”
-김민석 "신천지 집단 입당 확인"...당내 일부 반발
-차기 총선, 야당 당선 47% vs 여당 당선 34%
-김민석 대표 체제 2달, 늘어나는 부정평가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공식화
Oct 17
44 min

-박진영, 국감에서 '문화계 대장동' 비판에 "손해 많이 봐"
-조희대 "대법관 제청권, 국회도 대통령도 관여할 수 없다"
-조희대, 업추비 논란에 "못 먹어보던 음식 먹는 게 소망"
-김민석 "재제정 처리 못하면 그만둬야"
-민주 '한동훈 딸 수사 검찰 방해...직권남용 수사' 주장
-정봉주 '한동훈 전담팀 구성' 주장...민주 일각 부인
-이화영 변호인, '대통령 비판?가석방 요구' 파문
Oct 11
45 min

-추미애, "김지용, 한동훈 포렌식 막았다" 팩트체크 해보면
-임은정, "김지용, 한동훈 처남 성폭력 은폐 수사 묵살"
-임은정, 청문회 증인 채택 불발에 "역사가 기록 평가할 것"
-대통령 “능력도 안되면서 자리 요구...내부공격”
-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민주 "어느 나라 의원인가"
-정청래, 미국 비자 지연에 "극단적 주장 삼가해달라"
Oct 10
45 min

-대통령, 일주일 사이 수십개 SNS
-'좌아하게', 여권 내부도 갑론을박
-김어준, 대통령 ‘알고리즘 감옥’ 비판
-DMZ 지뢰폭발, 북한 소행 결론
-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에 보수층 반발
-한동훈, 친북·대북송금 프레임 SNS 공격
-국힘 일부, 영화 '암살자(들)' 상영중단 요구
-김태규, 전두환·윤석열 "내란 아니다"
Oct 4
44 min

-오세훈 항소심, 특검 1년 6개월 구형
-검찰청 해체, 공소청·중수청 출범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 재가
-추미애, 조국 등 범여권 일부 공개적으로 반대
-법사위가 아닌 행안위, 청문회 전망은?
-국민의힘, 내부 잡음 속 오늘 오후 장외집회 예고
Oct 3
4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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