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의 정치인싸
이정민의 정치인싸
MBC
MBC 표준FM 토,일 아침 11시05분 ~11시55분
8/8(토) 민주 전대 순회경선, 2주차 관전 포인트는? / 청년에게 '폐기 버스 주택'을 공급하자? with 강성필, 윤희석, 김준일, 류제화
-민주 경선, 인천 제주 강원 대구경북 이어져 -김민석?정청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방 -정청래, 레버리지ETF 김민석 책임 주장 -전 노사모 회장, "노사모 아닌 사람이 ..." 정청래 비판 -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 진종오 징계착수 -국힘 윤리위원 2명 추가 사퇴 -황희, "대학가에 폐버스 하우스" 글로 비난
Aug 8
8/2(일) 외교 성과에도 불구하고 무겁기만 한 대통령 귀국길|통제 불가능으로 가는 장동혁 윤리위 with 강성필, 윤희석, 강수영, 류제화
-대통령 내일 귀국, 성과 뒤덮은 국내 리스크 -부동산 정책 비판 여론 높아져 -극도로 불안한 주가, 레버리지 상품 책임론 -정청래 '레버리지 거래 중지' 언급 -조정식 국회의장, '연임 개헌' 언급 파문 -대통령, 연임 논란 입장표명 여부 주목 -국힘 시도당위원장 선출, 비주류 약진 -국힘 지도부, 내홍 속 윤리위원 둘 추가 임명
Aug 2
8/1(토) 상처많은 ‘검수완박’,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민주 첫번째 순회경선, 승자는? with 강성필, 윤희석, 강수영, 류제화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검찰수사권 사라져 -정청래 "노무현께 바친다", 노 사위 곽정언은 유일한 반대표 -판사 공소기각 요건 확대 조항 논란 -야당 필리버스터, 한동훈 발언 사실상 막아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1차 TV토론 -전당대회 충청권 첫번째 순회경선, 결과 예측해보면?
Aug 1
7/26(일) 오세훈 '시장직 상실형'에 미묘한 국힘 내부 / 국힘 상임위 배정 불만 '멱살잡이' 충돌 with 강성필, 윤희석, 강수영, 류제화
-오세훈 '시장직 상실형'에 뒤숭숭한 국힘 -대법, 김건희 선고 또 연기...전원합의체로 -국힘, 상임위 배정 '멱살잡이' 충돌 -국힘 윤리위 내분, 위원 1명 사퇴 -부동산 대토론회, 보유세 인상 예상
Jul 26
7/25(토) 여당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결정, 정성호는 사의 표명 / 민주 전당대회 정청래 뚜렷한 상승세 with 강성필, 윤희석, 강수영, 류제화
-민주, 의총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확정 -정성호 법무장관 사표 제출 -민주 전당대회 예비경선, 친청계 상대적 강세 -정청래, 여론조사에서 상승세 -유시민 "대통령 특정후보 원해...정청래 자기정치 근거없다" -김민석 제기 '신천지 개입설' 논란 -합수본, 신천지 민주 가입 정황 포착
Jul 25
7/19(일) 유시민 '대통령 실패' 발언 파문 / '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1심 유죄, 오세훈 판결 영향은? with 강성필, 윤희석, 강수영, 김윤형
-유시민 '대통령 실패' 발언 파문 -청와대 "수사 기소 분리, 흔들린 적 없다" -與의원 11명,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반대법 발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반대' 여론 높게 나와 -'멍태균 여론조사' 尹 유죄...오세훈 재판 흔드나
Jul 19
7/18(토) 민주, 송영길·김용 출마 허용, 청년최고위원은 사실상 봉쇄 / 장외에 자리잡은 장동혁  with 강성필, 윤희석, 강수영, 김윤형
-민주,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확정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제한’ 예외 적용 -선호투표 수용 · 청년최고위원제 부결...담합 비판 -'정청래·86세대 비판' 30대 당대표 도전 김보미 화제 -장외로 도는 장동혁, 약해지는 퇴진론 -’재검표’에 대해 국힘 내부의견도 양분 -'한동훈 복당' 국민 호응 적게 나와
Jul 18
7/12(일)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 논쟁에 파장 / 정이한 자작극, 개혁신당은 사전에 몰랐나? wiith 강성필, 윤희석, 강수영, 류제화
-민주,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 논쟁에 파장 -안철수 증언, 한동훈이 당사로 모이라 했다? -정이한 자작극, 한동훈-이준석 공방 -윤석열, 3심 확정 후 "하이브리드 전쟁중"
Jul 12
7/11(토) 민주 '선호투표제' 결론 못냈다 /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행위로 제명" with 강성필, 윤희석, 강수영, 류제화
- 한병도 "선호투표제, 최대한 마무리하려 했는데 안 됐다" - 장예찬 "정청래, 한동훈 길 걷고 있어" - 이성윤, CCTV 공개 후에도 '계엄 해제 표결' 공세 - 정청래와 친청계, 아직 출마 선언 안 한 이유는? -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
Jul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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