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의 정치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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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토) 민주 '선호투표제' 결론 못냈다 /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행위로 제명" with 강성필, 윤희석, 강수영, 류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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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l 11, 2026 at 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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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병도 "선호투표제, 최대한 마무리하려 했는데 안 됐다"
- 장예찬 "정청래, 한동훈 길 걷고 있어"
- 이성윤, CCTV 공개 후에도 '계엄 해제 표결' 공세
- 정청래와 친청계, 아직 출마 선언 안 한 이유는?
-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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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 정치권 싸움 번진 배재고 사태 / '부정선거', 2030 세대 생각은 달랐다 with 강성필, 윤희석, 하헌기, 김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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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일)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 논쟁에 파장 / 정이한 자작극, 개혁신당은 사전에 몰랐나? wiith 강성필, 윤희석, 강수영, 류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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