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이십분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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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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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16, 2019 at 4: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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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이십분 라디오 68회 (2019년 4월 16일)
어둠 속 꿈의 목소리를 받아적은 사람의 시.
스스로 쓴 것을 다시 알아볼 수 없을 지도 없을 거라는 각오 속에서, 그럼에도 꿈의 속도로 흘려쓸 수밖에 없었던 사람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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