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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에 올라온 질문 원문입니다. 역경이 있어도 으레 그런 것이다..라고 생각하시고 이겨나가야 합니다. 바로 그런 경험과 과정이 나를 단련시키고, 미래에 더 큰 수익을 창출할 동기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도기안 선생님~~ 인간의 본성은 원래 악한가 에 대한 강의잘들었어요 ..평소에 제 생각이랑 너무 같아서 무척 기뻣답니다 . 제가 (엄청 좋은사람인것처럼 말투등등을 꾸미는) 포장을 할줄 몰라 평소에도 손해를 많이 보고 사는것같았는데, 제가 이상한게 아님을 알게되서 안도도 되었답니다.얼마전 낡은구옥 빌라 두 개를 매입해 각500씩들여 수리를 하고 세를놨는데요, 보일러수도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세입자 문제 때문에 골치가 아픈일이 생겨서 월세를 월 30이나 깍아준사건이 있었습니다 ...맘고생도 좀했구요... 남편이 경매고 뭐고 다 때려치라고 해서 한바탕 싸웠네요 . 집 여러개 가지고 앞으로 전업 투자자로 살려면 이런일들은 얼마든지 일어날수있다 생각했었는데요 3억으로 큰거 하나방항 투자하는보다 작은거 열개가 더 안전하고 수익률이 높다는 선생님 강의가 떠올라...저도 평소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자잘한 것들도 이렇게 속섞이는 일이 군데군데 발생네요 ㅠㅠ ㅋㅋㅋ 뭐 예상은 했었지만요. 막상닥치니 좀 귀찮은일이 아닌것같아요. 수리업자는 첨엔 간쓸개 다 빼줄것처럼 하더니 , 부자재도 점점 갈수록 싸구려로 끼워넣고...몰딩도 제가 흰색 페인트 칠만해도 된다고 누누히 얘기했는데 업자가 박박우겨 몰딩 넣어놓고 남는것없다고 징징거리고 ... 수리가 거의 다 끝나가는 상황인데 맘에 안드는 부분이 군데군데 있어요. 돈을 더 지불하더라도 제맘에 들게 교체등등 수리해 달라하는 것이 맞는지, 아님 반정도 절충해서 할건하고 말건마 말아야하는지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지요?질문: [email protected]상담: 1800-7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