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한가지 메일과 한가지 신문사에 올라온 사연을 읽어드립니다. 토지, 전답을 개발해서 유익한 이익을 남기겠다는 생각은 사실 굉장히 오래 전 아이템입니다. 과거에는 이런 류의 책들도 많이 팔렸고 이 파트에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만, 이젠 별게 아닌 아이템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토지광풍이 불때 유행이던 일상적인 언어들이었거든요...두번째 읽어드린 글은 매우 인상적인 글입니다. 하루에 4시간 자고, 18시간을 강의를 들었다고 합니다.이런 열정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부자로 살아야만 하는 겁니다. 한번 들어보세요...!!질문: [email protected]상담: 1800-7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