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제58화] 이중 작가 초롱매해 초 문학계에 화제를 일으키는 '젊은작가상'. 올해는 특히 수상작가 모두가 여성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번 화에서는 2023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이미상 작가의 <이중 작가 초롱>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모처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책이었는데요. 어떤 이에겐 통쾌함을 주고 어떤 이에겐 불쾌감을 준다는 점에서, '정화'와 '배설'을 동시에 뜻하는 그리스어 '카타르시스'가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읽으셨나요? 함께 이야기 나눠요!
![[페미니즘 독서모임]투쟁하는 암탉](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MTY1OC5wbmc_MjAyNjI3IiwiZmFsbGJhY2siOiJodHRwczovL2lzMS1zc2wubXpzdGF0aWMuY29tL2ltYWdlL3RodW1iL1BvZGNhc3RzMTIzL3Y0L2JlL2RmLzZiL2JlZGY2YmYzLTI0ODktMjM4ZS1hNGYzLThhZTcwMjFlYzYwYi9temFfMzE5NDU2MDY2MjgzNTY2NzM4LnBuZy82MDB4NjAwYmIuanBnIn0.EGCv91if6ORIy6DRgCpypTOhGiqmWDqOu-P55jgoIvc.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