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세상의 모든 작은 존재들에게 무해하려고 부단히 애쓰는 작가, 최은영의 내게 무해한 사람을 함께 읽었습니다.투암 멤버들의 한줄평씅보관할만한 책인지는 읽어 봐야 아니까 보통 이북으로 책을 읽는 편인데, 되게 오랜만에 종이책으로 사고 싶은 책이었어.래래이해할 수 없는 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발판을 마련해준 책쿼카지나가는 밤을 더 잘 읽어봐야겠다 (일동 웃음)끄끄완전히 무해할 수 있는 관계가 없다는 게 슬프고, 그런 관계에 예민한 사람들이 이 책을 더 좋아하지 않을까.지나상처를 들춰내어 치유해주는 책페퍼상처를 줌에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무해한 사람인 것 같아잰지나고 나서야 사랑인 걸 아는 게 너무 슬프다쪼리몇 번이고 다시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책
![[페미니즘 독서모임]투쟁하는 암탉](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c3MTY1OC5wbmc_MjAyNjI4IiwiZmFsbGJhY2siOiJodHRwczovL2lzMS1zc2wubXpzdGF0aWMuY29tL2ltYWdlL3RodW1iL1BvZGNhc3RzMTIzL3Y0L2JlL2RmLzZiL2JlZGY2YmYzLTI0ODktMjM4ZS1hNGYzLThhZTcwMjFlYzYwYi9temFfMzE5NDU2MDY2MjgzNTY2NzM4LnBuZy82MDB4NjAwYmIuanBnIn0.yb8wn7dmbBpewR1Nggj2yS3YQZxqQnfecB4azXuUnHQ.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