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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여 수치심 윤리의 필요성을 주장한 국내 연구자들을 소개합니다. 맹자의 ‘수오지심’과 ‘수치심’은 같은걸까요? 주 텍스트 - 혐오와 수치심, M. 누스바움, 조계원 옮김, 민음사, 2015 원제: Hiding from Humanity: Disgusting, Shame, and the LawOpening Bgm. The seasons June_ 사계' 중 '6월'_ballad,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위 공유마당, CC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