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윤종신' 어수선한 영화이야기
'월간 윤종신' 어수선한 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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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7월) 블랙미러 Black Mirror [2011~]
1 hour 14 minutes Posted Jul 11, 2018 at 4: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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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의 ‘어수선한 영화 이야기’에서 만나본 작품은 넷플릭스의 대표 시리즈 [블랙미러]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급격한 과학 기술의 발전이 초래하는 기상천외한 사건을 그린다. 기억의 저장 및 이식, 인공지능, 돌연변이, SNS 미스터리 등 매회마다 자극적이면서도 신선한 소재가 가득하다. ’어수선한 영화 이야기’에서는 특별히 2개의 에피소드를 엄선했다. 3시즌의 4번째 에피소드인 ‘샌주니페로’와 4시즌의 6번째 에피소드인 ‘블랙 뮤지엄’. 두 작품 모두 기억을 저장하고 이식할 수 있다는 전체 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시리즈의 대표 크리에이터인 찰리 브루커가 각본을 맡았다.
윤종신, 김세윤, 배순탁, 김이나, 그리고 임필성이 감상을 나누었다.
[제목]
블랙미러 시즌3 에피소드 4 '샌주니페로'
Black Mirror Season 3 Episode 4 'San Junipero'
2011~
[감독]
오웬 해리스
[각본]
찰리 브루커
[출연]
구구 바샤-로, 맥킨지 데이비스
[시놉시스]
1987년 샌주니페로, 두 여자가 우연히 클럽에서 만난다. 수줍고 자신감 없는 요키와 화려하고 자신만만한 켈리.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애틋한 인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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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블랙미러 시즌4 에피소드 6 '블랙 뮤지엄'
Black Mirror Season 4 Episode 6 'black Museum'
2011~
[감독]
콤 맥카시
[각본]
찰리 브루커
[출연]
더글라스 호지, 레티티아, 라이트
[시놉시스]
황량한 고속도로를 지나던 여행자가 이상한 박물관을 발견한다. 전시품은 모두 범죄와 관련된 물건. 박물관 주인은 그 물건들에 얽힌 슬프고도 무서운 사연을 들려준다.
[comment]
윤종신 “다가올 가로의 세상.”
김세윤 “21세기 환상특급.”
배순탁 “끝내주는 이야기의 제국.”
김이나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선택에 대한 이야기.”
임필성 “블랙미러, 우리들의 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