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조금은 나아진 것 같다가도, 어떨 때는 아예 극복을 한 것 같다가도, 도돌이표 마냥 계속해서 나를 찾아와 괴롭히는 고민들이 있다.아무리 ‘칠전팔기’라는 말이 있다해도정녕 일곱번이나 넘어지고 일어서야 극복을 할 수 있는 건지,극복이 되기야 하는 건지 답답함이 확 몰려올 때가 있다.벽을 뚫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 보다는답답함에 기력을 잃어 벽 앞에 서서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랄까?자꾸만 부딪히는 벽, 깰 수 있는 걸까?-------------------------우리..같이 수다 떨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이메일 - [email protected]인스타 - 오늘도 수다 한잔? (@drink_n_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