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홀로 보내는 금요일 밤.괜히 카톡을 확인하고 인스타를 구경하다문득 아무에게도 오지 않는 연락에 ‘나만 빼고 다들 바쁜가?’쓸쓸한 마음에 맥주 한 캔 따서 감성에 젖는다.그러던 중 주말에 만나자는 친구의 연락이 왔고급 치유된 외로움에 가벼운 마음으로 잠이 든다.하지만 약속 당일이 되자‘아..나가기 싫은데, 괜히 약속 잡았다.’ 하는후회의 목소리가 들리고…혼자여서 싫은데, 혼자이고 싶은 복잡한 내 자신. 대체 나는 어떤 걸 원하는걸까?-------------------------우리..같이 수다 떨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이메일 - [email protected]인스타 - 오늘도 수다 한잔? (@drink_n_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