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분명 늘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왜 업무도, 약속도..나의 소중한 ‘쉼’도..계속해서 밀려 있기만 한 걸까?눈 뜬 순간부터 잠 들기 직전까지늘 밀려 있는 할 일들 때문에몸과 마음 모두 과속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마냥 달리고 달리다 보면주황불이 들어 온 ‘나의 스트레스 신호등’이 깜빡이는데속도를 줄이기는 커녕..때론 빨간불이 들어 와도 가차 없이 신호 위반을 하게 되고 만다.과속 중인 그대, 저희가 ‘경찰’이 되어 가던 길을 잠시 멈춰보겠습니다.액셀을 더 밟기 전에, 여러분..여러분의 ‘스트레스 신호등’은 무슨 색이 켜져 있나요?초록불? 주황불? 빨간불?!<스트레스 지수 테스트 바로가기>https://blutouch.net/health/test4.asp-------------------------------------우리..같이 수다 떨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이메일 - [email protected]인스타 - 오늘도 수다 한잔? (@drink_n_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