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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이고, 밝아야 할 것만 같은 이놈의 세상.속은 아무리 곪아도 늘 미소로 상대방을 마주해야할 것만 같은 감정 노동이 어마어마한 우리들. 울거나 힘빠진 모습을 보이면 혹여나 내가 나약해 보일까봐 감추기 바쁘다. 왜 우리는 마음껏 울지 못하는 걸까? 이런저런 다양한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는 걸까?10월 10일, 세계 정신 건강의 날을 맞이하여조금 더 내 마음에, 내 감정에 솔직하기로 했다. 우리가 마음껏 드러내지 못하는 감정들,사람들 앞에서 좀처럼 나오지 않는 나의 모습, 때로는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여러분은 마지막으로 울었던 적이 언제인가요?-------------------------------------우리..같이 수다 떨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이메일 - [email protected]인스타 - 오늘도 수다 한잔? (@drink_n_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