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친구에게는 절대 하지 않을 상처되는 말을이상하게 스스로에게는 참 쉽게 한다.주변 사람들 칭찬해주기는 자신있는데..막상 스스로를 칭찬해준 적은 몇 번 없다.그때 그때 바뀌기는 하지만내 자신이 만족스럽지 못하는 이유는 늘 있다.무작정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비난을 하는 대신요즘은 나의 어떤 모습이 나를 힘들게 하는지 살펴보고,내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떠올려본다.-------------------------------------우리..같이 수다 떨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이메일 - [email protected]인스타 - 오늘도 수다 한잔? (@drink_n_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