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민경과 함께하는 문학소년단이 아홉 번째 시즌의 첫 번째 책으로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읽었습니다. 오래 쉬다 돌아온 첫 번째 시간이다 보니 의욕충만으로 인해 힘 조절이 안 됐달까요,...'안녕이라 그랬어'는 상편 하편으로 나뉘어 올라갑니다.수록작 중 '숲속 작은 집', '좋은 이웃', '안녕이라 그랬어' 세 편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다음 주에 올라갈 '하편'을 기다려 주세용 (로맨스정) 어금니 쯤에 낀 지 오래된 시금치 / ★★★★☆ (4/5 점)(챈들러) 우리 날카롭진 말고 슬프기만 하면 안될까 /★★★★☆ (4/5 점)(민경) 어른들의 어렵고 불편한 안녕 /★★★★☆ (4.5/5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