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문학소년단이 게스트 '보경'님과 함께 이혁진 작가의 '광인'을 읽었습니다. 정말 미친 소설이고 위스키가 마시고 싶어지는 그런 소설.너무 길지만 너무 도파민 폭발하는 그런 소설이었습니다.(로맨스정) 위스키 제조보다 복잡한 게 사랑이지 / ★★★★☆ (4.5/5 점)(챈들러) 지칠 수는 있어도 질리지는 않는 /★★★★☆ (4.5/5 점)(수진) 아이고 머리야 /★★★☆☆ (3.7/5 점)(보경) 위스키를 마시고 그 맛을 표현할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 (4/5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