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강용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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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회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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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12, 2018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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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48화에서는 이민 후 사업 과정에서 당한 사기 때문에 큰 재산을 잃고 고통 속에 지내던 한 중년 여성의 화병 치료 과정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과거 상처를 어떤 과정을 통해 용서하고 화해해야하는 것인지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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