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강용혁
242회 내 남편을 바꿔주세요
17 minutes Posted Jul 2, 2018 at 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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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원인모를 병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신경성질환을 얻게 되는 것은, 결국 가장 긴밀하고 자주 보는 가까운 관계에서 비롯될 때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부부갈등입니다.
부부간에 서로 마음이 안 맞으면 이것만큼 큰 고통을 유발하는 것도 없을 겁니다. 그래서 ‘부부는 전생에 원수가 이승에서 다시 만난 것이다’라는 우스개까지 있습니다. 부부갈등의 본질은 서로 성장해온 환경이 다르기에, 각자의 생각도 다른데서 출발합니다.
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42화에서는 남편이 마음에 안 드는 두 주부의 사례를 살펴봅니다.